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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79047 보라,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2025-01-04 최원석 1431
179056 ■ 밤을 설친 동방 박사들 / 주님 공현 대축일(마태 2,1-12) 2025-01-04 박윤식 1561
179060 사랑 타령은 그만하시고 나라를 지키세요. 2025-01-04 이경숙 1661
179063 그분의 별을 보고 그분께 경배하러 왔습니다. 2025-01-04 최원석 2111
179066 옳은일을 하기위해 옳지않은 방법이 타당하며 좋은결과가 나올까요? 2025-01-04 이경숙 1461
179070 ^^ 2025-01-05 이경숙 1151
179079 ■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라 / 주님 공현 대축일 후 월요일(마태 ... 2025-01-05 박윤식 2031
179080 정도 2025-01-05 이경숙 1151
179089 살아가는 날까지 |1| 2025-01-06 김중애 1511
179108 매일미사/2025년1월7일화요일[(백) 주님 공현 대축일 후 화요일] 2025-01-07 김중애 1501
179116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도록 하셨다. 2025-01-07 최원석 1361
179123 이맑음 마오로 부재, 사제 서품 미리 축하드립니다. 2025-01-07 김승민 1661
17912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25-01-07 김명준 1401
179133 ■ 진정한 믿음은 작은 의심마저 버릴 때에 / 주님 공현 대축일 후 수요일 ... 2025-01-07 박윤식 1811
179150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으시는 것을 보았다. 2025-01-08 주병순 1281
179151 [주님 공현 대축일 후 수요일] (김동희 모세 신부) 2025-01-08 김종업로마노 3311
179158 매일미사/2025년1월9일목요일[(백) 주님 공현 대축일 후 목요일] 2025-01-09 김중애 1261
179175 오늘 이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다. 2025-01-09 주병순 3311
17918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25-01-09 김명준 1101
179198 예수님께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말씀하셨다. 2025-01-10 최원석 1581
179215 마음이 고운 사람.......광야 2025-01-11 이경숙 1221
179227 ■ 물과 성령으로 하느님 자녀 된 우리는 / 주님 세례 축일 [다해](루카 ... 2025-01-11 박윤식 1391
179235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2025-01-12 최원석 1671
179238 매일미사/2025년1월12일주일[(백) 주님 세례 축일] 2025-01-12 김중애 1581
179247 01.12.주님 세례 축일 / 한상우 신부님 2025-01-12 강칠등 1291
179249 ■ 부름에 즉시 버리고 곧바로 따르도록 / 연중 제1주간 월요일(마르 1, ... 2025-01-12 박윤식 1811
17926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25-01-13 김명준 1291
179264 이 칠등 |1| 2025-01-13 이경숙 2271
179267 때가 차서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2025-01-13 최원석 3811
179273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2025-01-13 주병순 1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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