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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 호랑나비 엄마는 뿔 안 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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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8 |
김양귀 |
633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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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전지전능하신 하느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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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8 |
한성호 |
577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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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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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8 |
이재복 |
581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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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聖人)의 길" - 8.8,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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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8 |
김명준 |
545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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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제 목숨을 무엇과 바꿀 수 있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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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8 |
주병순 |
574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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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입니다. 막바지 더위에 보양식 드시고 힘내세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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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8 |
김광자 |
605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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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이 에사우를 만날 준비를 하다(창세기32,1~33)/박민화님의 성경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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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8 |
장기순 |
754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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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뒤를 따르려면' -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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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8 |
정복순 |
630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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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물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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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8 |
장병찬 |
681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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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환상 여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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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8 |
최익곤 |
756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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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숨을 내 걸 정도의 문제에서 -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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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8 |
노병규 |
579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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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께 대한 참된 신심 (제22 - 30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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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8 |
장선희 |
529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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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헌 제 5일, 우상화된 육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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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8 |
장선희 |
549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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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께서는 당신께 봉헌된 이들을 사랑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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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8 |
장선희 |
291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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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정말 어떤 분이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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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8 |
유웅열 |
587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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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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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8 |
최익곤 |
733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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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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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8 |
이부영 |
548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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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상의 부활이 어디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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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8 |
손인식 |
583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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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8일 야곱의 우물- 마태 16, 24-28 묵상/ 예수님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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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8 |
권수현 |
637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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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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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8 |
이미경 |
1,239 |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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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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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8 |
이미경 |
353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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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8일 금요일 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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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8 |
노병규 |
1,062 | 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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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8월8일) [(백) 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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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8 |
정정애 |
723 |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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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 비참한 까닭은? ....... [김상조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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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7 |
김광자 |
616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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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코.도미니카 영명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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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7 |
김종업 |
615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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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도미니코.도미니카 영명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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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7 |
김광자 |
379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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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도미니코.도미니카 영명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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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7 |
김양귀 |
342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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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인가?” - 8.7,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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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7 |
김명준 |
708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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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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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7 |
주병순 |
650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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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 하느님 아니라 한다면, 이런 신 = 잡신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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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7 |
장이수 |
682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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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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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7 |
이재복 |
629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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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의 7고(苦)에 대해~ 이수임(요엘)수녀님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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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7 |
김옥련 |
946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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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7일 목요일 [성시간(聖時間)을 예수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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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7 |
장병찬 |
791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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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 아버님 말씀을 듣는 이들 -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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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7 |
노병규 |
605 |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