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38386 금마타리 님이 담아온 "[이탈리아] 피렌체 두오모 성당" 입니다~!! |5| 2008-08-14 최익곤 7545
3838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9| 2008-08-14 이미경 1,18314
3838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방송 |4| 2008-08-14 이미경 3572
38383 기도는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것 |8| 2008-08-14 최익곤 8014
38382 8월 14일 목요일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 양 ... |3| 2008-08-14 노병규 88111
38380 무엇이든지 들어주신다 ....... [김상조 신부님] |17| 2008-08-14 김광자 74910
38379 오늘의 묵상(8월14일)[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18| 2008-08-14 정정애 62712
38378 에페소 아르테미스 신전의 파괴 |9| 2008-08-13 장이수 7153
38377 ** 차동엽 신부님의 " 매 일 복 음 묵 상 "... ... |1| 2008-08-13 이은숙 7493
38376 우생순' 메달의 선수들 /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6| 2008-08-13 신희상 6003
38375 친환경 올림픽을 꿈꾸며... /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3| 2008-08-13 신희상 7043
38374 듣는 모태와 지키는 가슴 ['말씀의 살'과 '마음의 교환'] |5| 2008-08-13 장이수 6691
38373 나는 과연 얼마나 하느님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살았나! (김웅렬토마스 신부 ... 2008-08-13 송월순 8012
38372 "소통은 생명이며 힘이다" - 8.13,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 2008-08-13 김명준 5297
38371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2008-08-13 주병순 6331
38370 교회를 사랑하는 교황에게 총과 활을 겨누다 [제3의 비밀] |4| 2008-08-13 장이수 5592
38369 시원한 발리 해변 |8| 2008-08-13 김광자 6336
38368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의 편지에서 |3| 2008-08-13 장병찬 6535
38366 성모님께 대한 참된 신심 (제 60항 - 67항) 2008-08-13 장선희 6851
38365 봉헌 준비 제 10 일, 자유에 대한 무절제한 갈망 |2| 2008-08-13 장선희 5671
38364 '네 형제가 너에게 죄를 짓거든' -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2008-08-13 정복순 8563
38363 ◆ 모두를 위해 모두 함께 -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2| 2008-08-13 노병규 6696
38362 제관 또는 사제란 어떤 임무를 띠고 있는가? |6| 2008-08-13 유웅열 6327
38361 ♡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 |2| 2008-08-13 이부영 7133
38359 8월 13일 야곱의 우물- 마태 18, 15=20 묵상/ 마음 모으기 |5| 2008-08-13 권수현 7604
38358 어린아이셨던 분 ....... [김상조 신부님] |8| 2008-08-13 김광자 6697
383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0| 2008-08-13 이미경 1,19815
3836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방송 |3| 2008-08-13 이미경 3081
38356 8월 13일 연중 제19주간 수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 2008-08-13 노병규 93310
38355 오늘의 묵상(8월13일)[(녹) 연중 제19주간 수요일] |10| 2008-08-13 정정애 6988
38354 누가 판단하지 못하게 가로 막는가 [교황청 신앙교리성] |2| 2008-08-12 장이수 5952
38353 '교리부정'하는 이유를 알게된다. [교황 요한바오로2세] |1| 2008-08-12 장이수 5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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