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1803 2월2일 야곱의 우물- 루카2,22-40 / 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수요묵 ... |1| 2011-02-02 권수현 4196
61813 하느님은 현존은 고통중에서도 누릴 수 있다. 2011-02-02 김중애 4192
61892 ♡ 하느님의 양식 ♡ 2011-02-07 이부영 4192
61936 ♥온갖 잡생각을 떠오르는 그대로 바라보고, 그대로 존재케 한다. 2011-02-08 김중애 4193
62335 성 골룸바노 아빠스 강론에서 : 하느님의 무한한 깊이 2011-02-24 방진선 4194
62840 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2011-03-16 주병순 4193
62916 양심(conscience)에 대한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 |3| 2011-03-19 소순태 4191
62942 말씀이 사람이 되셨습니다. 2011-03-19 김중애 4191
63375 눈먼 사람은 가서 씻고 앞을 보게 되어 돌아왔다. 2011-04-03 주병순 4193
64075 4월30일 야곱의 우물-마르16,9-15 묵상/ 나약함으로 흔들릴 때 |1| 2011-04-30 권수현 4197
64282 5월 7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 말씀 : 먀태5,41 2011-05-07 방진선 4192
64912 ⊙말씀의초대⊙ 2011-06-02 김중애 4190
64974 ⊙말씀의초대⊙ 2011-06-04 김중애 4190
64982 오늘의 묵상 |2| 2011-06-04 이민숙 4192
65237 두번째 죄악의 신비 [교회의 마지막 시련] |1| 2011-06-14 장이수 4192
65368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2011-06-20 주병순 4192
65526 "제가 빵도 조금 가져오겠습니다."(아브라함 묵상) 2011-06-26 이정임 4193
65750 ♡ 첫 마음 ♡ 2011-07-05 이부영 4193
67183 9월2일 야곱의 우물- 루카 5, 33-39 묵상/ 그 누군가를 발견하기 ... 2011-09-02 권수현 4194
67268 화요일 말씀/ 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 / 관계의 중요성 2011-09-05 최규성 4197
67299 9월 7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루카17,21 |2| 2011-09-07 방진선 4191
67445 9월 13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루카 16,9 2011-09-13 방진선 4191
67510 사울이 회심하다(사도행전9,1-43)/박민화님의 성경묵상 |5| 2011-09-16 장기순 4195
67675 코르넬리우스가 환시를 보다(사도행전10'1-48)/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11-09-23 장기순 4194
67835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연중 제27주일. 2011년 10월 2일). 2011-09-30 강점수 4195
68055 10월10일 야곱의 우물- 루카11,29-32 묵상/ 삶의 변화가 가장 큰 ... 2011-10-10 권수현 4193
68629 아담과 하와는 ‘한 몸’이었습니다. (창세기 1,27) |3| 2011-11-04 장선희 4193
68712 11월 배티 은총의 밤 01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11-07 박명옥 4191
69203 가끔 살아가는 일이 힘겨울 때면 /펌 2011-11-27 이근욱 4192
69676 12월 15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루카 1,38 |1| 2011-12-15 방진선 4190
167,051건 (4,499/5,5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