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3180 오늘의 복음과 묵상 2002-01-21 윤영학 2,2064
5002 황도 복숭아 통조림 2003-06-15 양승국 2,20621
11564 기다림만 배우면 삶의 절반을 배우는 것입니다 |8| 2005-07-07 양승국 2,20624
107785 * 하늘로부터 키재기 / 민요셉신부 * - 펌 |1| 2016-10-30 이현철 2,2062
111209 [양치기신부님의 살레시안 묵상] 오직 둘, 하느님의 자비와 인간의 비참 2017-04-03 노병규 2,2066
118575 ♣ 2.26 월/ 주님의 자비를 회상하고 나누는 삶 - 기 프란치스코 신부 |2| 2018-02-25 이영숙 2,2064
12045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5.14) |3| 2018-05-14 김중애 2,2061
123082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마음을 보는 사람, 행위를 보는 사람 |4| 2018-09-01 김현아 2,2065
129272 성체/성체성사(09. 영성체를 위하여는 영혼의 순결이 필요하다.) 2019-04-24 김중애 2,2061
138836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15.왜 못 맡기는가(1) |3| 2020-06-11 김은경 2,2061
13886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0.06.13) 2020-06-13 김중애 2,2064
154116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우리 안에 뱀이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 |1| 2022-03-30 김 글로리아 2,2065
1528 묵상 2000-09-09 이주형 2,2051
1820 [독서]마리아여, 온 세상은 기다리고 있습니다 2000-12-20 상지종 2,2055
3313 개보다 못한 삶 2002-02-27 양승국 2,20526
3859 깨어있는 맑은 영혼 2002-07-19 양승국 2,20519
5634 넌 기도서가 없니? 2003-10-07 노우진 2,20531
106209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쓰십시오 -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 ... |4| 2016-08-21 김명준 2,2056
124538 예수님은 사랑의 하느님이시다.. 2018-10-26 김중애 2,2050
138804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2020-06-09 주병순 2,2050
14189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0.11.04) 2020-11-04 김중애 2,2054
149466 † 예수 수난 제19시간 (오전 11시 - 12시)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 |1| 2021-09-02 장병찬 2,2050
153074 연중 제6 주일 |3| 2022-02-12 조재형 2,20511
154090 사순 제4주간 수요일 |5| 2022-03-29 조재형 2,2058
154264 예수님은 누구인가?-아브라함 전부터 계신 “늘 봄”같은 예수님-이수철 프란 ... |3| 2022-04-07 최원석 2,20510
154835 지혜로운 사람 |1| 2022-05-03 김중애 2,2052
156365 <공동체의 몸이라는 것> |1| 2022-07-18 방진선 2,2051
2825 예수, 아무도 정확히 몰라야한다 2001-09-27 이인옥 2,2047
3175 왜 하필 죄인을 부르시는가? 2002-01-19 이인옥 2,2047
11822 시편 23편 2005-08-01 정복순 2,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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