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4974 ⊙말씀의초대⊙ 2011-06-04 김중애 4190
64982 오늘의 묵상 |2| 2011-06-04 이민숙 4192
65237 두번째 죄악의 신비 [교회의 마지막 시련] |1| 2011-06-14 장이수 4192
65368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2011-06-20 주병순 4192
65526 "제가 빵도 조금 가져오겠습니다."(아브라함 묵상) 2011-06-26 이정임 4193
65750 ♡ 첫 마음 ♡ 2011-07-05 이부영 4193
67183 9월2일 야곱의 우물- 루카 5, 33-39 묵상/ 그 누군가를 발견하기 ... 2011-09-02 권수현 4194
67268 화요일 말씀/ 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 / 관계의 중요성 2011-09-05 최규성 4197
67299 9월 7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루카17,21 |2| 2011-09-07 방진선 4191
67456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2011-09-14 주병순 4193
67510 사울이 회심하다(사도행전9,1-43)/박민화님의 성경묵상 |5| 2011-09-16 장기순 4195
67675 코르넬리우스가 환시를 보다(사도행전10'1-48)/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11-09-23 장기순 4194
67999 연중 제27주간 - 모든 것은 다 때가 있다![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 2011-10-07 박명옥 4190
68000     Re:연중 제27주간 - 모든 것은 다 때가 있다![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 2011-10-07 박명옥 3140
68055 10월10일 야곱의 우물- 루카11,29-32 묵상/ 삶의 변화가 가장 큰 ... 2011-10-10 권수현 4193
68629 아담과 하와는 ‘한 몸’이었습니다. (창세기 1,27) |3| 2011-11-04 장선희 4193
68712 11월 배티 은총의 밤 01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11-07 박명옥 4191
69203 가끔 살아가는 일이 힘겨울 때면 /펌 2011-11-27 이근욱 4192
69676 12월 15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루카 1,38 |1| 2011-12-15 방진선 4190
69906 화이트 크리스마스, 당신은 영원한 사랑이십니다 / 이채시인 |1| 2011-12-24 이근욱 4191
70079 말씀 찬가 - 12. 31.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3| 2011-12-31 김명준 4193
70153 또 한 해의 행복을 꿈꾸며 / 이채시인 2012-01-03 이근욱 4191
71427 남을 무시하는 그만큼 존경에서 멀어집니다. 2012-02-24 유웅열 4190
71805 미사는 생할 속에서 기억해야할 은총의 선물입니다. 2012-03-14 유웅열 4191
72517 물질적 존재 영적인 존재 [육체와 영혼] 2012-04-16 장이수 4190
73066 [생명의 말씀] 사랑의 계명 - 문종원 베드로 신부님 2012-05-13 권영화 4191
73356 성공을 기약하는 미래는 각자의 내면에 있다 2012-05-26 강헌모 4194
73633 ♡ 슬퍼하는 사람들 ♡ 2012-06-09 이부영 4192
73894 6월 22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로마12,16 2012-06-22 방진선 4190
74095 나에게로 돌아오라(희망신부님의 글) 2012-07-01 김은영 4197
74702 중년의 가슴에 8월이 오면 / 이채시인 2012-08-02 이근욱 4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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