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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3806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9| 2008-07-31 이미경 1,21620
38059 [북경] 거리 풍경 |5| 2008-07-31 최익곤 6585
38057 기도 |5| 2008-07-31 최익곤 6997
38056 십자가는 어떤 의미를 지녔을까? |5| 2008-07-31 유웅열 6576
38055 7월 31일 목요일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 - 양승국 스테파노 ... |3| 2008-07-31 노병규 97113
38054 오늘의 묵상(7월 31일)[(백)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 |21| 2008-07-31 정정애 73511
38053 '활동 중의 관상' [이냐시오 성인] |5| 2008-07-30 장이수 7713
38050 잊혀져가는 시골풍경 2008-07-30 김철희 6812
38049 더위사냥 |4| 2008-07-30 이재복 4632
38047 기다리는 행복 ....... 이해인 수녀님 |13| 2008-07-30 김광자 77910
38062     Re:기다리는 행복 ....... 이해인 수녀님 |6| 2008-07-31 최익곤 3612
38046 '하느님’ 보물, ‘사람’ 보물 - 7.30,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 2008-07-30 김명준 5764
38045 상품과 예술품 |2| 2008-07-30 김열우 5682
38044 밭에 묻혀 있다고요? ....... [김상조 신부님] |13| 2008-07-30 김광자 6068
38043 새것과 옛것을 꺼집어 냄 [영 움직임의 식별] |5| 2008-07-30 장이수 6704
38051     영성 식별 [요한 제르송] 2008-07-30 장이수 4821
38042 가진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 2008-07-30 주병순 4563
38041 있는 者(자)와 없는 者(자)의 차이 |1| 2008-07-30 김학준 7492
38040 '숨겨진 보물' -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4| 2008-07-30 정복순 7937
38039 ◆ 멋진 이성이 포로포즈하듯 -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2| 2008-07-30 노병규 9077
38037 7월 30일 야곱의 우물- 마태 13, 44-46 묵상/ 보물을 보거든 |5| 2008-07-30 권수현 6355
38036 즐거운 휴양지 마데이라 |6| 2008-07-30 최익곤 6666
38035 고통은 견딤으로써만 극복될 수 있다. |6| 2008-07-30 유웅열 1,0758
38034 동방 박사들의 믿음과 교훈들 |3| 2008-07-30 장병찬 6715
38033 우리를 하느님의 사랑으로 불타게 하는 성체 |6| 2008-07-30 최익곤 8156
380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4| 2008-07-30 이미경 1,40123
3803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방송 |5| 2008-07-30 이미경 7552
38030 연중 제17주간 수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 2008-07-30 노병규 1,09612
38029 오늘의 말씀 (7월30일)[(녹) 연중 제17주간 수요일] |16| 2008-07-30 정정애 82214
38028 한 톨의 사랑이 되어 ....... 이해인 수녀님 |13| 2008-07-29 김광자 7638
38027 마음 안에서 찾아 내지 못한다 [숨겨진 보물] |8| 2008-07-29 장이수 5997
38026 엄마생각 |6| 2008-07-29 이재복 5445
38025 믿음과 삶 ....... [김상조 신부님] |14| 2008-07-29 김광자 6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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