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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049 |
더위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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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0 |
이재복 |
463 | 2 |
| 38047 |
기다리는 행복 ....... 이해인 수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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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0 |
김광자 |
779 | 10 |
| 38062 |
Re:기다리는 행복 ....... 이해인 수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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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1 |
최익곤 |
361 | 2 |
| 38046 |
'하느님’ 보물, ‘사람’ 보물 - 7.30,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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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0 |
김명준 |
577 | 4 |
| 38045 |
상품과 예술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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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0 |
김열우 |
568 | 2 |
| 38044 |
밭에 묻혀 있다고요? ....... [김상조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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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0 |
김광자 |
609 | 8 |
| 38043 |
새것과 옛것을 꺼집어 냄 [영 움직임의 식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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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0 |
장이수 |
670 | 4 |
| 38051 |
영성 식별 [요한 제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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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0 |
장이수 |
483 | 1 |
| 38042 |
가진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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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0 |
주병순 |
456 | 3 |
| 38041 |
있는 者(자)와 없는 者(자)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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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0 |
김학준 |
749 | 2 |
| 38040 |
'숨겨진 보물' -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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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0 |
정복순 |
793 | 7 |
| 38039 |
◆ 멋진 이성이 포로포즈하듯 -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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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0 |
노병규 |
907 | 7 |
| 38037 |
7월 30일 야곱의 우물- 마태 13, 44-46 묵상/ 보물을 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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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0 |
권수현 |
635 | 5 |
| 38036 |
즐거운 휴양지 마데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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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0 |
최익곤 |
666 | 6 |
| 38035 |
고통은 견딤으로써만 극복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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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0 |
유웅열 |
1,075 | 8 |
| 38034 |
동방 박사들의 믿음과 교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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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0 |
장병찬 |
672 | 5 |
| 38033 |
우리를 하느님의 사랑으로 불타게 하는 성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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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0 |
최익곤 |
815 | 6 |
| 3803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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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0 |
이미경 |
1,401 | 23 |
| 3803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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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0 |
이미경 |
755 | 2 |
| 38030 |
연중 제17주간 수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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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0 |
노병규 |
1,096 | 12 |
| 38029 |
오늘의 말씀 (7월30일)[(녹) 연중 제17주간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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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0 |
정정애 |
822 | 14 |
| 38028 |
한 톨의 사랑이 되어 ....... 이해인 수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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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9 |
김광자 |
763 | 8 |
| 38027 |
마음 안에서 찾아 내지 못한다 [숨겨진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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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9 |
장이수 |
599 | 7 |
| 38026 |
엄마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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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9 |
이재복 |
544 | 5 |
| 38025 |
믿음과 삶 ....... [김상조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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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9 |
김광자 |
659 | 8 |
| 38023 |
성령의 주님을 못박는 사람 [죽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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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9 |
장이수 |
684 | 2 |
| 38022 |
"사랑은 아무나 하나" - 7.29,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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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9 |
김명준 |
1,112 | 7 |
| 38021 |
주님께서 메시아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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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9 |
주병순 |
686 | 5 |
| 38020 |
사제의 영혼이 마비되고 생각이 병들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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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9 |
장병찬 |
1,075 | 11 |
| 38019 |
◆ 불변하신 분 -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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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9 |
노병규 |
828 | 7 |
| 38018 |
오늘의 묵상(7월 28일)[(백) 성녀 마르타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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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9 |
정정애 |
1,109 | 14 |
| 38017 |
7월 29일 야곱의 우물- 요한 11, 19-27 묵상/ 생명의 입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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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9 |
권수현 |
1,047 | 7 |
| 3801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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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9 |
이미경 |
1,363 | 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