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37859 너는 보았니? ....... 이해인 수녀님 |10| 2008-07-22 김광자 7058
37858 오늘의 묵상(7월22일)[(백)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기념일] |9| 2008-07-22 정정애 84313
378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9| 2008-07-22 이미경 1,20317
37856 7월 22일 화요일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기념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3| 2008-07-22 노병규 1,85425
37854 (282)희망이 있다면 기도부터 해야 ..... |8| 2008-07-22 김양귀 9126
37851 "찬조금" 2008-07-21 김학준 7531
37850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이 세대와 함께 되살아나 이 세대를 단죄할 것이다. 2008-07-21 주병순 9472
37848 하느님의 종들의 표지(요한묵시록7,1~17)/박민화님의 성경묵상 |3| 2008-07-21 장기순 1,0207
37847 "하느님께 코드를 맞추는 삶" - 2008.7.21, 성 요셉 수도원 원장 ... |2| 2008-07-21 김명준 6525
37846 성녀 지타 (축일 4. 27) / 성녀 마리아 고레티 (축일 7. 6) |6| 2008-07-21 장병찬 5952
37845 7월 21일 야곱의 우물- 마태 12, 38-42 묵상/ 작디작은 표징 |4| 2008-07-21 권수현 5635
37844 ◆ 점쟁이들이 먹고 살 수 있는 이유 -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3| 2008-07-21 노병규 7955
37843 ♡ 우정을 위한 선물 ♡ |2| 2008-07-21 이부영 6393
37842 아마존 정글 호텔, 천국이 따로 없네 |6| 2008-07-21 최익곤 7233
37841 주님의 은총과 친절함을 받을 수 있는길 |6| 2008-07-21 최익곤 7576
3783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3| 2008-07-21 이미경 1,08915
37838 7월 21일 연중 제16주간 월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6| 2008-07-21 노병규 1,01119
37836 마음이 마음에게 ....... 이해인 수녀님 |17| 2008-07-21 김광자 7349
37835 오늘의 묵상(7월 21일)[(녹) 연중 제16주간 월요일] |17| 2008-07-21 정정애 74612
37834 은혜로운 사랑이 되어 오소서 ! |4| 2008-07-21 임숙향 5712
37833 "하늘나라의 삶" - 2008.7.20,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 2008-07-20 김명준 6935
37832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2| 2008-07-20 주병순 6453
37829 밀과 가라지 (마태 13:24-43) 이계광신부 |6| 2008-07-20 김종업 6916
37828 아파트에서 |5| 2008-07-20 이재복 6177
37827 가라지는 왜?? ....... [김상조 신부님] |12| 2008-07-20 김광자 71910
37823 하느님 안에서 행복을 구하는 신앙인 - 경규봉 신부님 |3| 2008-07-20 노병규 7995
3782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3| 2008-07-20 이미경 1,06117
37821 연중 16주일 / 조재형가브리엘 신부님 |2| 2008-07-20 신희상 6586
37820 각자는 각자의 개성을 분명히 밝혀야한다. |3| 2008-07-20 유웅열 5475
37819 오늘의 묵상(7월20일)[(녹) 연중 제16주일] |18| 2008-07-20 정정애 72412
167,097건 (4,507/5,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