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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의 봉사직(2코린토5,1-21)/박민화님의 성경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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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2 |
장기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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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ㅁㅁ 1/18 낮엔 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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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3 |
정유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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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판공, 미리[?]크리스마스!/신앙의 해[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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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7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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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과 내 몸은 분리되지 않는다 [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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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5 |
장이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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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내맡김영성> 우리는 하느님의 '태'- 이해욱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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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31 |
김혜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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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와 상처를 입힌 사람을 위해 기도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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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26 |
이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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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동네2. 죽음은 인간을 선택 [왕실의 강론과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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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1 |
장이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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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수난 성지 주일 - 주님께서 쓰시겠답니다.[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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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3 |
박명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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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무덤에 묻히신 지금 [꽃동네 20. 종결 맺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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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9 |
장이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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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하느님의 자비주일(04/07) -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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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7 |
박명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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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착한 목자다.(요한복음 : 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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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2 |
강헌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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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3일(토) 福女 마르가리타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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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2 |
정유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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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알다, 아버지께서 내 안에, 아버지께 가기 때문이다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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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7 |
장이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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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5/4 부활 제5주간 토요일 복음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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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4 |
신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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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이라는 천상방문의 초대장을/신앙의 해[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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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5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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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13주간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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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4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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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이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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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6 |
이정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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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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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9 |
이재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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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0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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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8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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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잃은 수도자,사제 이리 떼에게 물려가도록 내버려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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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29 |
장이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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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2주간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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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02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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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이 희망이자 미래다 -때를 아는 지혜- 2013.9.28 연중 제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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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8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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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등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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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6 |
이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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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슨 영성 - 영적 비만에 걸리다 [ 몸 신앙 2. 끝맺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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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8 |
장이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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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대함은 다툼과 싸움을 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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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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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례정신 습득(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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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1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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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사이 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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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2 |
소순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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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크라이스트,예수/그의 진실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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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01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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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5일 당신을 축복 합니다-5월 13일 『착하신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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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3 |
한은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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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화해와 일치가 하루빨리(희망신부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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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8 |
김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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