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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73892 화해의 봉사직(2코린토5,1-21)/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 2012-06-22 장기순 4175
77241 ㅁㅁㅁㅁ 1/18 낮엔 해처럼 2012-12-03 정유경 4172
77326 멋진 판공, 미리[?]크리스마스!/신앙의 해[27] 2012-12-07 박윤식 4172
78240 내 말과 내 몸은 분리되지 않는다 [내 사랑] 2013-01-15 장이수 4170
78558 <거룩한내맡김영성> 우리는 하느님의 '태'- 이해욱신부 |2| 2013-01-31 김혜옥 4178
79208 ♡ 교회와 상처를 입힌 사람을 위해 기도하라 ♡ |2| 2013-02-26 이부영 4174
79549 꽃동네2. 죽음은 인간을 선택 [왕실의 강론과 글들] |1| 2013-03-11 장이수 4170
79876 주님 수난 성지 주일 - 주님께서 쓰시겠답니다.[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 ... 2013-03-23 박명옥 4170
80054 예수님께서 무덤에 묻히신 지금 [꽃동네 20. 종결 맺음] 2013-03-29 장이수 4170
80284 2013년 하느님의 자비주일(04/07) -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 2013-04-07 박명옥 4170
80402 나는 착한 목자다.(요한복음 : 10,7~21) 2013-04-12 강헌모 4173
80409 4월13일(토) 福女 마르가리타 님 2013-04-12 정유경 4170
80806 나를 알다, 아버지께서 내 안에, 아버지께 가기 때문이다 의미 2013-04-27 장이수 4171
80967 소나무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5/4 부활 제5주간 토요일 복음묵상) |1| 2013-05-04 신미숙 4176
81712 부활이라는 천상방문의 초대장을/신앙의 해[196] 2013-06-05 박윤식 4172
82349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2013-07-04 조재형 4174
82403 고통이 축복... 2013-07-06 이정임 4171
82734 제 탓입니다 2013-07-19 이재복 4172
83330 연중 제20주일 |2| 2013-08-18 조재형 4174
83566 길잃은 수도자,사제 이리 떼에게 물려가도록 내버려두다 2013-08-29 장이수 4170
83661 연중 제22주간 월요일 |1| 2013-09-02 조재형 4174
84215 하느님이 희망이자 미래다 -때를 아는 지혜- 2013.9.28 연중 제2 ... 2013-09-28 김명준 4173
85193 인생의 등불 2013-11-16 이부영 4170
85244 녹슨 영성 - 영적 비만에 걸리다 [ 몸 신앙 2. 끝맺음] |4| 2013-11-18 장이수 4170
85498 ◎관대함은 다툼과 싸움을 멀리한다. 2013-11-29 김중애 4170
85554 ●전례정신 습득(4) 2013-12-01 김중애 4171
85783 바리사이 양심 2013-12-12 소순태 4171
86965 ◎돌아온 크라이스트,예수/그의 진실을 말하다◎ |1| 2014-02-01 김중애 4171
89146 ※ 365일 당신을 축복 합니다-5월 13일 『착하신 어머니』 2014-05-13 한은숙 4171
89261 민족의 화해와 일치가 하루빨리(희망신부님의 글) 2014-05-18 김은영 4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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