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24538 예수님은 사랑의 하느님이시다.. 2018-10-26 김중애 2,2080
131506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자녀에 대한 소유욕도 탐욕이다 |6| 2019-08-03 김현아 2,2088
141104 쟁기에 손을 대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느님 나라에 합당하지 않다. 2020-09-30 김대군 2,2080
145944 주님의 전사, 회개의 전사 -무지의 탐욕에 대한 답은 회개뿐이다- 이수철 ... |2| 2021-04-08 김명준 2,2086
149466 † 예수 수난 제19시간 (오전 11시 - 12시)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 |1| 2021-09-02 장병찬 2,2080
1577 내가 주님께 청해야 할 것은... 2000-09-27 오상선 2,20717
107785 * 하늘로부터 키재기 / 민요셉신부 * - 펌 |1| 2016-10-30 이현철 2,2072
114875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8| 2017-09-21 조재형 2,20712
12045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5.14) |3| 2018-05-14 김중애 2,2071
129272 성체/성체성사(09. 영성체를 위하여는 영혼의 순결이 필요하다.) 2019-04-24 김중애 2,2071
138804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2020-06-09 주병순 2,2070
13886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0.06.13) 2020-06-13 김중애 2,2074
140964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솔직함이 주는 힘 |3| 2020-09-23 김현아 2,2074
154835 지혜로운 사람 |1| 2022-05-03 김중애 2,2072
901 9월11일 독서 복음묵상 1999-09-11 조한구 2,2061
2267 [탈출]모세가 시나이 산에서 사십 일을 지내다 2001-05-15 상지종 2,2067
11822 시편 23편 2005-08-01 정복순 2,2062
14664 하느님의 어린양 2006-01-04 김선진 2,2062
118575 ♣ 2.26 월/ 주님의 자비를 회상하고 나누는 삶 - 기 프란치스코 신부 |2| 2018-02-25 이영숙 2,2064
13905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0.06.23) 2020-06-23 김중애 2,2064
154090 사순 제4주간 수요일 |5| 2022-03-29 조재형 2,2068
155668 *속옷을 가지려는 자에게는 겉옷까지 내주어라.? (마태5,38-42) |2| 2022-06-13 김종업로마노 2,2061
2301 화엄경 2001-05-22 유대영 2,2054
106209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쓰십시오 -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 ... |4| 2016-08-21 김명준 2,2056
118500 2.23.♡♡♡바보, 멍청이-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02-23 송문숙 2,2054
127521 연중 제5주간 화요일 |12| 2019-02-12 조재형 2,20515
133076 「 아브라함, 사라」의 영명 축일에! 2019-10-09 남영모 2,2051
136998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죄를 이기고 싶은 사람에게만 세례가 ... |3| 2020-03-23 김현아 2,2059
139792 7.30.“하늘나라는 바다에 그물을 쳐서 온갖 것을 끌어올리는 것에 비길 ... 2020-07-30 송문숙 2,2051
141108 9.30. “사람의 아들은 머리를 기댈 곳조차 없다.” 2020-09-30 송문숙 2,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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