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27583 성령의 은혜/손용익 그레고리오 선교사 2019-02-14 김중애 2,1623
129396 ★이해욱 신부의 {내맡긴 영혼은} 내맡겼다는것은도대체? |1| 2019-04-30 김시연 2,1621
133687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기도 없이 살 수 없다면 회개한 것이 ... |4| 2019-11-06 김현아 2,16212
139530 출발 천사 2020-07-16 김중애 2,1621
140774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에 성모님을 기리면서..... 2020-09-15 강만연 2,1620
142701 한국 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9| 2020-12-07 조재형 2,16212
2301 화엄경 2001-05-22 유대영 2,1614
3457 발의 소중함 2002-03-28 김태범 2,1619
4428 불쌍한 빙어들 2003-01-13 양승국 2,16127
107574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우리 안에서 활동하시는 사랑의 힘 |2| 2016-10-19 김혜진 2,1617
114875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8| 2017-09-21 조재형 2,16112
117248 곰곰이 되새겼다 2018-01-01 최원석 2,1610
118478 ♣ 2.22 목/ 살아 숨쉬는 메시아 고백 - 기 프란치스코 신부 |2| 2018-02-21 이영숙 2,1616
118786 우리의 어머니이신 성모 마리아처럼/(심흥보신부님) 2018-03-06 김중애 2,1611
119775 예수님과 강도 2018-04-17 함만식 2,1611
12065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기도 (1593) ‘18.5.23. 수 ... 2018-05-23 김명준 2,1612
123960 누구도 대신해줄수없는 인생. 2018-10-03 김중애 2,1612
124980 성 대 레오 교황 학자 기념일 |12| 2018-11-10 조재형 2,1619
13060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6.25) |1| 2019-06-25 김중애 2,1614
138825 복음 선포의 선교사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이수철 프란치스코 ... |2| 2020-06-11 김명준 2,1615
1639 주님의 편이 되자(연중 27주 금) 2000-10-12 조명연 2,1607
2250 한 아이 이야기(5/11) 2001-05-10 노우진 2,16014
2828 어설픈 사랑 고백 2001-09-28 이인옥 2,1604
2941 빈손과 가득찬 손 2001-11-09 양승국 2,16015
5666 수행하는 마음으로 2003-10-12 양승국 2,16027
108392 11.30." 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 ... |1| 2016-11-30 송문숙 2,1600
117825 파견받은 존재의 삶 -평화의 선물-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 ... |4| 2018-01-26 김명준 2,1606
118910 ■ 한계가 없는 하느님 사랑 / 사순 제4주일 나해 2018-03-11 박윤식 2,1601
120709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의인의 간절한 기도 |4| 2018-05-25 김현아 2,1602
122467 [교황님 미사 강론]‘하느님의 사랑은 말이 필요 없습니다. 구체적인 행동이 ... 2018-08-06 정진영 2,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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