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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빗님 오시는 소리를 보시고 들으시고 오늘도 시원하게 지내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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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7 |
김양귀 |
917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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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되고 싶은 갈망" - 2008.7.17,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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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7 |
김명준 |
792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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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사랑만으로 행복한 이들" - 2008.7.16, 성 요셉 수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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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7 |
김명준 |
720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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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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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7 |
주병순 |
684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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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멍에를 메고 + 나에게 배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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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7 |
장이수 |
995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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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나에게로 오너라' -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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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7 |
정복순 |
760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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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고해를 하여 자신의 영혼을 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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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7 |
장병찬 |
793 |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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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리가 바로 할 바입니다. -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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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7 |
노병규 |
676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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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힘, 여성은 참으로 위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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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7 |
유웅열 |
742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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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이 바라시는 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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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7 |
이부영 |
832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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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파묵칼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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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7 |
김광자 |
805 |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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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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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7 |
이미경 |
1,162 |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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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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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7 |
이미경 |
440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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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마타리 님이.. 담아온.. "바티칸 박물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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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7 |
최익곤 |
666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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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사랑은 쌍방간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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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7 |
최익곤 |
574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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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7월17일)[(녹) 연중 제15주간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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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7 |
정정애 |
831 |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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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멜 산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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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7 |
박규미 |
523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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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는 것 ....... [김상조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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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7 |
김광자 |
619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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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속임수] 은총과 거룩을 불신하게 하는 죄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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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6 |
장이수 |
634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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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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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6 |
이재복 |
598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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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는 보러 가는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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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6 |
노병규 |
816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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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7일 연중 제15주간 목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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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6 |
노병규 |
889 |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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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과 냉수 한 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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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6 |
김열우 |
650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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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별 (구별해 냄) [과] 집중 (바라다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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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6 |
장이수 |
728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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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벨과 아세라 [7/16 가르멜산의 마리아, 7/20 엘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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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6 |
장이수 |
744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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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밭 매는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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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6 |
이재복 |
740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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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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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6 |
주병순 |
722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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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마음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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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6 |
김양귀 |
834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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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주의 기도 ....... 이해인 수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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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6 |
김광자 |
1,178 |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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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멜산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7월 16일)축일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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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6 |
김종업 |
809 |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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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해성사로 자비의 하느님께 다가가 의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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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6 |
장병찬 |
1,008 |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