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37617 연피정을 마치며 / 뭐가 그리 두렵니? |4| 2008-07-12 오상선 77710
37616 나도 죄를 짓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6| 2008-07-12 유웅열 5687
37615 존경은 기도에 앞서 으뜸가는 마음가짐. |7| 2008-07-12 최익곤 5859
3761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1| 2008-07-12 이미경 78619
37613 7월 12일 연중 제14주간 토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3| 2008-07-12 노병규 73915
37610 (275)정록씨 소식을 좀 주세요. |8| 2008-07-12 김양귀 4925
37609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루카22,32 2008-07-11 방진선 6582
37608 다 돌기 전에 ....... [김상조 신부님] |24| 2008-07-11 김광자 1,39711
37607 "살기위하여" - 2008.7.11(금),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강론 ... |1| 2008-07-11 김명준 6405
37606 "아래부터의 영성" - 2008.7.10,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강론 ... |1| 2008-07-11 김명준 5812
37605 (274)오늘도 여유가 있는 말은....." 아직도 휴가중입니다....." |13| 2008-07-11 김양귀 5588
37604 틈새 |4| 2008-07-11 이재복 7264
37603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영이시다. 2008-07-11 주병순 5013
37601 예수님의 "말씀"은 "참 신앙의 뿌리" 입니다. 2008-07-11 김학준 5882
37599 오늘의 복음 말씀에서 궁금한 내용입니다. |3| 2008-07-11 김성민 6351
37597 '사람들이 너희를 넘길때' -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2008-07-11 정복순 6634
37596 五月의 神父 김웅렬토마스신부님 7월 찬미의 밤 강론 2 2008-07-11 송월순 1,1369
37595 김웅렬토마스신부님 7월 찬미의 밤 강론 1 2008-07-11 송월순 1,03610
37598     Re:김웅렬토마스신부님 사제서품 상본입니다. |1| 2008-07-11 송월순 8516
37594 에사우가 이스마엘의 딸과 혼인하다(창세기28,1~22)/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08-07-11 장기순 6455
37593 성인들의 통공 |2| 2008-07-11 장병찬 7464
37592 ♡ 영혼 닦기 ♡ |1| 2008-07-11 이부영 7054
37591 님 계신 곳까지 . . . |24| 2008-07-11 박계용 1,00014
37600     Re: 내가 꿈꾸는 그 곳은 . . . |8| 2008-07-11 김미자 4477
37590 어떻게 기도를 드려야 하나? |6| 2008-07-11 유웅열 9737
37589 국제 사진전 전시작품 |9| 2008-07-11 최익곤 6718
3758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7| 2008-07-11 이미경 1,11019
37587 ◆ 그때와 다를 바 없지요 -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2| 2008-07-11 노병규 5536
37586 우리 마음의 하느님 |8| 2008-07-11 최익곤 6815
37602     Re:우리 마음의 하느님 |9| 2008-07-11 김광자 4273
37584 오늘의 묵상 (7월 11일)[(백) 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 |11| 2008-07-11 정정애 75613
37583 7월 11일 야곱의 우물- 마태 10, 16-23 묵상/ 끝까지 참고 견디 ... |7| 2008-07-11 권수현 6037
37582 하늘나라 ....... [김상조 신부님] |21| 2008-07-10 김광자 66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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