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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0일 야곱의 우물- 요한6,1-15 묵상/ 함께 나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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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0 |
권수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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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양식은 사랑 [성체성사 사랑의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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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6 |
장이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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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이 자라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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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7 |
이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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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아보니까, 창세기의 명령은 지금도 유효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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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5 |
이정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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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적 공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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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2 |
이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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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지성소(희망신부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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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3 |
김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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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망과 절망 사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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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1 |
이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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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9일 야곱의 우물- 마르12,38-44 묵상/오백 원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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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9 |
권수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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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중심(中心) - 6.9,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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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9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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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위한 기도 / 이채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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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3 |
이근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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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의 자손[8]/위대한 인간의 탄생[52]/창세기[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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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1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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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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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6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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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3주일 복음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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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09 |
김영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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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전을 지날 때마다 그 아이 울음이 기억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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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7 |
지요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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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열매를 맺을 수 있을까요 [사랑의 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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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21 |
장이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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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씨 [하느님의 영적인 일을 식별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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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22 |
장이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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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약성서의 전체 흐름은 무엇입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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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1 |
이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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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야 하는 이유 -성인(聖人)이 되기 위해- 11.11. 일, 이수철 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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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1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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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님의 종입니다.(희망신부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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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0 |
김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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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적인 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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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1 |
강헌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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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작음과 하느님의 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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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31 |
이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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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서 기도하시는 성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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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7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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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목표(目標)와 도반(道伴) - 2013.2.7 연중 제4주간 목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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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7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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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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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0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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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예로운 자리를 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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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5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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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제1주간 토요일 - 지금 굶주리는 자가 바로 나다![김웅열 토마스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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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22 |
박명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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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3/4일 월요일 복음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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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04 |
신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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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란과연 어디서어떻게 우리에게 나타나는가/송봉모신부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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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0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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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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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1 |
배승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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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부활 대축일/이 기양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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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30 |
원근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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