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37634 "거룩함의 체험" - 2008.7.12,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강론 ... 2008-07-12 김명준 6342
37633 하느님이 뿌린 씨앗 ....... [김상조 신부님] |17| 2008-07-12 김광자 70610
37632 * 일일 피정을 듣고... * 2008-07-12 강헌모 6381
37631 수술회복 잘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0| 2008-07-12 최인숙 76410
37628 성모 마리아께서 활동하시도록 하십시다 -레지오 마리애 콘칠리움 2008-07-12 방진선 6001
37627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예레11,20 2008-07-12 방진선 5791
37626 스페인의 바르셀로나 (마라톤 우승자 황영조의 기념동상) |5| 2008-07-12 최익곤 5757
37625 너희는 육신만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2008-07-12 주병순 5421
37624 [강론] 연중 제15주일-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 (심흥보신부님) 2008-07-12 장병찬 7255
37623 7월 12일 야곱의 우물- 마태 10, 4-33 묵상/ 하늘의 그물 |4| 2008-07-12 권수현 7643
37622 연중 제15주일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3| 2008-07-12 원근식 8504
37620 ♡ 내가 만난 하느님 ♡ |3| 2008-07-12 이부영 6425
37619 오늘의 묵상(7월12일)[(녹) 연중 제14주간 토요일] |15| 2008-07-12 정정애 68715
37618 와이헤케 섬 오클랜드 시내에서 불과 30여분 거리 [라이프스타일 낙원] |6| 2008-07-12 최익곤 5776
37617 연피정을 마치며 / 뭐가 그리 두렵니? |4| 2008-07-12 오상선 77710
37616 나도 죄를 짓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6| 2008-07-12 유웅열 5687
37615 존경은 기도에 앞서 으뜸가는 마음가짐. |7| 2008-07-12 최익곤 5859
3761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1| 2008-07-12 이미경 78619
37613 7월 12일 연중 제14주간 토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3| 2008-07-12 노병규 73915
37610 (275)정록씨 소식을 좀 주세요. |8| 2008-07-12 김양귀 4925
37609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루카22,32 2008-07-11 방진선 6582
37608 다 돌기 전에 ....... [김상조 신부님] |24| 2008-07-11 김광자 1,39711
37607 "살기위하여" - 2008.7.11(금),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강론 ... |1| 2008-07-11 김명준 6405
37606 "아래부터의 영성" - 2008.7.10,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강론 ... |1| 2008-07-11 김명준 5812
37605 (274)오늘도 여유가 있는 말은....." 아직도 휴가중입니다....." |13| 2008-07-11 김양귀 5588
37604 틈새 |4| 2008-07-11 이재복 7264
37603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영이시다. 2008-07-11 주병순 5013
37601 예수님의 "말씀"은 "참 신앙의 뿌리" 입니다. 2008-07-11 김학준 5882
37599 오늘의 복음 말씀에서 궁금한 내용입니다. |3| 2008-07-11 김성민 6351
37597 '사람들이 너희를 넘길때' -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2008-07-11 정복순 6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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