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53886 3월13일 야곱의 우물- 루카18,9-14 묵상/ 매일 다시 살아나는 사람 |1| 2010-03-13 권수현 4155
54117 십자가의 길(6-10처)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0-03-21 박명옥 4157
54480 사랑에 깨어 있음을... [허윤석신부님] 2010-04-02 이순정 4153
55229 천국 2010-04-28 김중애 4151
55245 <농자천하지대본> 2010-04-29 김종연 4151
55945 뉴에이지(거짓영성)에서의 '에너지' = 가짜 성령 |1| 2010-05-23 장이수 4152
56040 내려가라 [거지 하느님, 거지 예수님] |1| 2010-05-26 장이수 4151
56255 하느님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2010-06-02 주병순 4151
56395 가난한 사람들은 위대한 사람들 2010-06-07 김중애 4151
56429 나를 알고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가? 2010-06-08 이근호 4151
56458 지금 나에게 울려퍼지는 하느님의 말씀. |1| 2010-06-09 유웅열 4154
56544 예수님의 의로움 ....... 김상조 신부님 2010-06-12 김광자 4153
56621 ♡ 부활 ♡ 2010-06-16 이부영 4152
57626 ◈꼭 하늘나라에 가야 한다더군요◈이기정 사도요한 신부 |4| 2010-07-29 김중애 4151
58007 어린이들이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 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 2010-08-14 주병순 4151
58592 자신의 내면으로 들어가 하느님을 만남 2010-09-14 김중애 4151
59134 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2010-10-11 주병순 4152
59328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2010-10-19 주병순 4152
59760 ♡ 은총의 샘 ♡ 2010-11-06 이부영 4152
59765 <연중 제32주일 본문+해설+묵상> 2010-11-06 장종원 4153
59862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도록 2010-11-10 노병규 4153
60006 아무도돌보지않는가엾은연옥영혼들에게영원한안식과영원한빛을비추소서!아멘! |1| 2010-11-16 김중애 4152
60531 하느님의 현존과 고독을 어디서나 누린다. 2010-12-08 김중애 4152
60834 우리삶의 모든것에대한 답변 2010-12-20 김중애 4152
60900 이야깃거리를 만들어 주시는 분 - 윤경재 2010-12-23 윤경재 4155
61381 Re: 어째서 하느님께서는 유태인들에게만 나타나신 것일까??? |1| 2011-01-13 소순태 4152
61540 ♡ 주님의 현존 ♡ 2011-01-22 이부영 4153
62626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 2011-03-08 주병순 4153
63716 사순제5주간 성무일도 독서 : 나지안즈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의 강론에서 |1| 2011-04-16 방진선 4151
64001 4월 27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6일째입니다 |3| 2011-04-27 장병찬 4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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