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59418 |
예수님의 십자가에 하느님나라가 있다.
|
2010-10-22 |
한성호 |
414 | 1 |
| 59486 |
10월 25일 야곱의 우물- 루카 13,10-17 묵상/ 하늘을 봐 ~
|1|
|
2010-10-25 |
권수현 |
414 | 4 |
| 59634 |
그리스도의 순결, 자신의 순결 [모든 성인 대축일]
|
2010-10-31 |
장이수 |
414 | 2 |
| 59721 |
'이념 무당' [이념의 미신] / 추가
|
2010-11-04 |
장이수 |
414 | 1 |
| 59770 |
"행복하여라, 하느님을 경외하는 사람들!" - 11.6, 이수철 프란치스코 ...
|1|
|
2010-11-06 |
김명준 |
414 | 5 |
| 60623 |
♡ 무슨 말이든지 다 믿을 것도 아니요 ♡
|
2010-12-12 |
이부영 |
414 | 3 |
| 61146 |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2|
|
2011-01-03 |
주병순 |
414 | 4 |
| 61937 |
평화(平和)
|
2011-02-08 |
김중애 |
414 | 3 |
| 62235 |
의로움과 평화와 기쁨입니다. [허윤석신부님]
|
2011-02-21 |
이순정 |
414 | 8 |
| 62572 |
반석 위에 지은 집과 모래 위에 지은 집
|
2011-03-06 |
주병순 |
414 | 2 |
| 63072 |
‘별호’를 사용하게 된 동기를 소개합니다
|
2011-03-24 |
지요하 |
414 | 4 |
| 63753 |
[생명의 말씀] 함께하는 고통-고찬근 루카 신부님
|
2011-04-17 |
권영화 |
414 | 3 |
| 63954 |
♡ 자신 ♡
|
2011-04-26 |
이부영 |
414 | 6 |
| 64095 |
하느님의 자비 주일(요한 20.19-31)
|
2011-05-01 |
김종업 |
414 | 1 |
| 64194 |
묵상기도는 우정의 나눔,
|
2011-05-04 |
김중애 |
414 | 1 |
| 64582 |
오늘의 묵상
|
2011-05-19 |
이민숙 |
414 | 4 |
| 64796 |
작약입니다.(F11키를 누르세요)
|
2011-05-28 |
박명옥 |
414 | 3 |
| 64924 |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 [조금 있으면]
|
2011-06-02 |
장이수 |
414 | 3 |
| 66394 |
오늘 힘들어하는 당신에게 / 펌
|
2011-07-30 |
이근욱 |
414 | 2 |
| 66451 |
고통이라는 걸림돌 - 8) 실패하신 하느님
|
2011-08-02 |
유웅열 |
414 | 4 |
| 66725 |
특히 첫 사랑 가슴앓이는...
|
2011-08-13 |
소순태 |
414 | 1 |
| 66802 |
♡ 귀한 선물을 주십시오 ♡
|
2011-08-17 |
이부영 |
414 | 3 |
| 67367 |
9월10일 야곱의 우물- 루카6,43-49 묵상/ 지금 내 마음이, 지금 ...
|
2011-09-10 |
권수현 |
414 | 4 |
| 67373 |
[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 20110910
|
2011-09-10 |
김용현 |
414 | 1 |
| 67401 |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 9.11,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
|
2011-09-11 |
김명준 |
414 | 3 |
| 67481 |
참 빵은 어머니가 아닌 아버지께서 주시다 [은총 작용]
|
2011-09-15 |
장이수 |
414 | 0 |
| 67489 |
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고통의 성모 ...
|
2011-09-15 |
주병순 |
414 | 1 |
| 67504 |
♡ 진정한 자아를 찾아라 ♡
|
2011-09-16 |
이부영 |
414 | 4 |
| 67688 |
토요일 말씀/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시메온과 한나
|
2011-09-23 |
최규성 |
414 | 5 |
| 67700 |
♡ 하느님을 따나지 말라 ♡
|
2011-09-24 |
이부영 |
414 |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