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85055 [고해성사] 고해성사는 하느님께서 정하신 것 2025-09-24 김중애 1941
185065 ■ 진리에 귀 막은 헤로데 마냥 불안에 떨지 말고 / 연중 제25주간 목요 ... 2025-09-24 박윤식 2071
185071 [고해성사] 침해할 수 없는 고해 비밀 2025-09-25 김중애 1421
185082 병자를 위한 기도 2025-09-25 최원석 1511
185087 ■ 재림하신 예수님께서 당신 신원을 묻기 전일지라도 / 연중 제25주간 금 ... 2025-09-25 박윤식 1691
185090 [슬로우 묵상] 앎의 빛 - 연중 제25주간 금요일 |2| 2025-09-25 서하 1931
185093 [고해성사] 고해 사제는 사랑이 깊으신 아버지와 같다. 2025-09-26 김중애 1531
18509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9.26) 2025-09-26 김중애 2431
185100 [연중 제25주간 금요일] 2025-09-26 박영희 6461
185101 죽임을 당하였다가 사흘 만에 되살아나야 한다. 2025-09-26 최원석 1811
185105 송영진 모세 신부님_<우리가 믿는 예수님은, 죽음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입니다 ... 2025-09-26 최원석 1811
185109 김건태 신부님_하느님의 그리스도 2025-09-26 최원석 1771
185110 ■ 예수님 죽음과 부활로 우리를 죄와 죽음에서 / 연중 제25주간 토요일 2025-09-26 박윤식 1751
185115 [고해성사] 하느님은 항상 용서해 주신다. 2025-09-27 김중애 1781
185125 너희는 이 말을 귀담아들어라.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질 것이다. 2025-09-27 최원석 1471
185128 송영진 신부님_<신앙인에게 십자가는 끌어안고 가야 할 은총입니다.> 2025-09-27 최원석 1441
185129 병자를 위한 기도 2025-09-27 최원석 1471
185131 [연중 제25주간 토요일, 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 기념] 2025-09-27 박영희 1801
185133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연중 제26주일: 루카 16, 19 - 31 2025-09-27 이기승 1461
185136 ■ 부자와 라자로를 가로막는 큰 구렁은 무관심 땜에 / 연중 제26주일 다 ... 2025-09-27 박윤식 1691
185139 [고해성사] 음란의 죄에 꼭 따라다니는 벙어리 마귀 2025-09-28 김중애 1911
185142 나의 사랑.......나의 예수님. 2025-09-28 이경숙 1451
185146 우리와 너희 사이에는 큰 구렁이 가로놓여 있어, 2025-09-28 최원석 1531
185150 병자를 위한 기도 2025-09-28 최원석 1641
185161 [고해성사] 음란의 죄에 꼭 따라다니는 벙어리 마귀 2025-09-29 김중애 1701
185162 인내심은 인생을 바꾸기도 합니다. 2025-09-29 김중애 1661
185172 하느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2025-09-29 최원석 1731
185175 송영진 신부님_<천사의 도움은, 사실은 ‘하느님의 도우심’입니다.> 2025-09-29 최원석 1731
185176 병자를 위한 기도 2025-09-29 최원석 1631
185185 [그리스도인의 정욕과 회복05] 공동체와 형제적 도움 |1| 2025-09-29 장병찬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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