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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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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1 |
주병순 |
414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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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성제(彌撒聖祭)와 미사(MISSA) [허윤석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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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1 |
이순정 |
414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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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서 만나자![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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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31 |
박명옥 |
414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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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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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6 |
김문환 |
414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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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으로 산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가?-안젤름 그륀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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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8 |
유웅열 |
414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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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헌의 삶 - 11.21,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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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1 |
김명준 |
414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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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멀어도 좋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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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2 |
이인옥 |
414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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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 제3주간 - 예수님을 모시는 가정[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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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7 |
박명옥 |
414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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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말씀] 성탄은 사랑과 나눔의 축제 - 허영엽 마티아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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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5 |
권영화 |
414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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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쁜 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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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30 |
이부영 |
414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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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 201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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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1 |
김용현 |
414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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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부의 마음에 드는 아들들 [예수님의 어린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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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5 |
장이수 |
414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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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7일 야곱의 우물- 요한2,1-11 묵상/ 신앙인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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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7 |
권수현 |
414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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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이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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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0 |
김문환 |
414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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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친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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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8 |
이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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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안의 성전 정화 [예수님께서 들어오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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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0 |
장이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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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어주지 못하는 당신이 거지입니다 [거지와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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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6 |
장이수 |
414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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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4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2티모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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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4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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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삶은 날마다 지금 여기서 - 4.28.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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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8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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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머물러라 - 5.6.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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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6 |
김명준 |
414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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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인과 아벨[19]/위대한 인간의 탄생[42]/창세기[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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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8 |
박윤식 |
414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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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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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1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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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6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마태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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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6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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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 있으면 너희가 못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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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1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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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8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루카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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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8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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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는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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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6 |
이정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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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연중 제22주일 2012년 9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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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31 |
강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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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가르침이 완전하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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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03 |
이정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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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와 섬김 - 9.3,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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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03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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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 / 이채시인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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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0 |
이근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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