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7851 너희가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2011-10-01 주병순 4141
67855 미사성제(彌撒聖祭)와 미사(MISSA) [허윤석신부님] 2011-10-01 이순정 4144
68512 천국에서 만나자![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10-31 박명옥 4145
68901 어린아이처럼 |1| 2011-11-16 김문환 4141
68953 말씀으로 산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가?-안젤름 그륀 신부- 2011-11-18 유웅열 4144
69041 봉헌의 삶 - 11.21,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1-11-21 김명준 4145
69347 눈이 멀어도 좋으니.... |2| 2011-12-02 이인옥 4143
69730 대림 제3주간 - 예수님을 모시는 가정[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12-17 박명옥 4140
69940 [생명의 말씀] 성탄은 사랑과 나눔의 축제 - 허영엽 마티아 신부님 2011-12-25 권영화 4140
70042 ♡ 기쁜 소식 ♡ 2011-12-30 이부영 4143
70100 [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 20120101 2012-01-01 김용현 4140
70207 성부의 마음에 드는 아들들 [예수님의 어린양들] |4| 2012-01-05 장이수 4140
70253 1월7일 야곱의 우물- 요한2,1-11 묵상/ 신앙인의 변화 2012-01-07 권수현 4146
70335 진짜이단은? |2| 2012-01-10 김문환 4143
71066 ♡ 사랑의 친교 ♡ 2012-02-08 이부영 4144
71756 인간 안의 성전 정화 [예수님께서 들어오시다] 2012-03-10 장이수 4140
71865 내어주지 못하는 당신이 거지입니다 [거지와 거지] 2012-03-16 장이수 4140
72028 3월 24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2티모 1,12 2012-03-24 방진선 4140
72747 부활의 삶은 날마다 지금 여기서 - 4.28.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 2012-04-28 김명준 4148
72902 내 안에 머물러라 - 5.6.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2-05-06 김명준 4144
73396 카인과 아벨[19]/위대한 인간의 탄생[42]/창세기[57] 2012-05-28 박윤식 4141
73682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2012-06-11 주병순 4140
73778 6월 16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마태6,26 2012-06-16 방진선 4140
74851 믿음이 있으면 너희가 못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2012-08-11 주병순 4141
74976 8월 18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루카18,12 2012-08-18 방진선 4140
75133 부자는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는가? 2012-08-26 이정임 4143
75231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연중 제22주일 2012년 9월 2일) 2012-08-31 강점수 4143
75306 주님의 가르침이 완전하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3| 2012-09-03 이정임 4141
75307 찬미와 섬김 - 9.3,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2-09-03 김명준 4145
75437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 / 이채시인의 시 2012-09-10 이근욱 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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