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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 기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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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3 |
김양귀 |
884 |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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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단맞은 제자 -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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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3 |
노병규 |
1,016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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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일 야곱의 우물- 요한 20, 24-29 묵상/ 의심의 후유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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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3 |
권수현 |
876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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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개가 토끼를 쫓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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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3 |
유웅열 |
1,077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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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대륙의 끝! 파타고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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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3 |
최익곤 |
942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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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은 지금 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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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3 |
이부영 |
962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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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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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3 |
이미경 |
1,267 |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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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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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3 |
이미경 |
551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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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일 목요일 성 토마스 사도 축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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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3 |
노병규 |
1,074 | 16 |
| 37389 |
하느님 마음에 드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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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3 |
최익곤 |
839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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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7월3일)[(홍) 성 토마스 사도 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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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3 |
정정애 |
812 |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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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 '당신 없이는 우리 스스로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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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2 |
송규철 |
559 | 2 |
| 37384 |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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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2 |
이재복 |
588 | 8 |
| 37383 |
6월 29일 수원교구장 특별희년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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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2 |
유웅열 |
612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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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마태 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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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2 |
방진선 |
587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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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가 되기도 전에 마귀들을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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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2 |
주병순 |
550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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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을 통하여 하느님을 바라보다 [가운데 오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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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2 |
장이수 |
539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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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지 않고는 살 수 없다!???!! ....... [김상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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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2 |
김광자 |
748 |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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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날 좀 내버려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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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2 |
윤경재 |
659 | 3 |
| 37377 |
◆ 정신을 말 타듯 하는 주인은 -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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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2 |
노병규 |
768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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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일 목요일 [성시간(聖時間)을 예수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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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2 |
장병찬 |
712 | 6 |
| 37375 |
죽음을 나날이 눈 앞에 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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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2 |
유웅열 |
735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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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설적인 삶/영적성장을 위한 감성수련 문종원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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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2 |
조연숙 |
630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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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일 야곱의 우물- 마태 8, 28-34 묵상/ 우울한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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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2 |
권수현 |
724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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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7월2일)[(녹)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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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2 |
정정애 |
798 |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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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대한 승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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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2 |
이부영 |
605 | 5 |
| 37369 |
7월 2일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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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2 |
노병규 |
1,085 | 13 |
| 37368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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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2 |
이미경 |
1,235 | 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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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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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2 |
이미경 |
423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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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선에 빠진 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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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2 |
진장춘 |
722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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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의 대서양로(Atlanterhavsve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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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2 |
최익곤 |
673 | 5 |
| 37365 |
존경은 기도에 앞서 으뜸가는 마음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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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2 |
최익곤 |
686 |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