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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85265 10월 3일 수원 교구 묵상글 2025-10-03 최원석 1491
185277 온 인류와 지구촌을 생각하며 드리는 기도 2025-10-03 최영근 2041
185286 양승국 신부님_오직 작음과 가난과 겸손만을 찾았던 프란치스코! 2025-10-04 최원석 2191
185289 매일미사/2025년 10월 4일 토요일[(백)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기념 ... 2025-10-04 김중애 1441
185299 [연중 제26주간 토요일,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기념] |1| 2025-10-04 박영희 1801
185305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연중 27주일(2): 루카 17, 5 - 10 2025-10-04 이기승 1811
185306 ■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도 돌무화과나무를 뽑을 힘을 / 연중 제27주일 ... 2025-10-04 박윤식 1651
185309 손 잡아야 할 때와 놓아야 할 때 2025-10-05 김중애 2001
185312 “저희에게 믿음을 더해 주십시오.” |1| 2025-10-05 김종업로마노 1901
185316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2025-10-05 최원석 1801
185317 양승국 신부님착한 목자는 자화자찬하지 않고 교만하지 않습니다!_ 2025-10-05 최원석 1911
185318 이영근 신부님_“저희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십시오.”(루카 17,5) 2025-10-05 최원석 1801
185324 10월 5일 수원교구청 묵상글 |3| 2025-10-05 최원석 1891
185334 향기로운 삶을 위하여 2025-10-06 김중애 1871
185339 [한가위] 2025-10-06 박영희 1881
185340 어리석은 자야, 오늘 밤에 네 목숨을 되찾아 갈 것이다. 2025-10-06 최원석 2181
185343 송영진 신부님_<아직 못 받은 은혜에 대해서도 감사기도를 바쳐야 합니다.> 2025-10-06 최원석 1901
185344 10월 6일 수원 교구청 묵상글 2025-10-06 최원석 1991
185355 나의 열심은 믿음을 낳지 못했다. |1| 2025-10-07 김종업로마노 1821
185359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2025-10-07 최원석 1831
185362 송영진 신부님_<마르타의 ‘정성’은 ‘좋은 일’이지만, 그래도 먼저 ‘말씀 ... 2025-10-07 최원석 1831
185367 인간의 역사는 전쟁(戰爭), 하느님의 역사는 용서(容恕). 2025-10-08 김종업로마노 1931
185371 온전히 내 맡기십시오. 2025-10-08 김중애 2011
185375 [연중 제27주간 수요일] 2025-10-08 박영희 2011
185376 저희의 죄를 용서하시고 2025-10-08 최원석 2081
185391 성령을 찾고 두들기고 청하여라. |1| 2025-10-09 김종업로마노 1641
185396 송영진 신부님_<기도는 ‘이미’ 주신 은총을 잘 받기 위한 일입니다.> 2025-10-09 최원석 2051
185416 한시간의 성시간 : 예수님 수난, 성모님의 삶, 성부 하느님의 뜻 |1| 2025-10-10 최영근 1771
185419 송영진 신부님_<구원받기를 거부하는 것은 스스로 멸망을 선택하는 것.> 2025-10-10 최원석 1841
185424 말씀을 듣고 지키는 이의 행복 2025-10-11 김종업로마노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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