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37384 |5| 2008-07-02 이재복 5888
37383 6월 29일 수원교구장 특별희년 메시지. |3| 2008-07-02 유웅열 6135
37382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마태 6, 24 2008-07-02 방진선 5882
37381 때가 되기도 전에 마귀들을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까? 2008-07-02 주병순 5514
37380 하느님을 통하여 하느님을 바라보다 [가운데 오시다] |2| 2008-07-02 장이수 5443
37379 먹지 않고는 살 수 없다!???!! ....... [김상조 ... |17| 2008-07-02 김광자 74913
37378 그냥 날 좀 내버려 두세요 2008-07-02 윤경재 6613
37377 ◆ 정신을 말 타듯 하는 주인은 -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3| 2008-07-02 노병규 7698
37376 7월 3일 목요일 [성시간(聖時間)을 예수님과 함께] |2| 2008-07-02 장병찬 7136
37375 죽음을 나날이 눈 앞에 두기 |4| 2008-07-02 유웅열 7387
37374 역설적인 삶/영적성장을 위한 감성수련 문종원신부님 |1| 2008-07-02 조연숙 6355
37373 7월 2일 야곱의 우물- 마태 8, 28-34 묵상/ 우울한 대한민국 |7| 2008-07-02 권수현 7307
37372 오늘의 묵상(7월2일)[(녹)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12| 2008-07-02 정정애 80114
37371 ♡ 위대한 승리 ♡ |2| 2008-07-02 이부영 6095
37369 7월 2일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4| 2008-07-02 노병규 1,08613
3736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6| 2008-07-02 이미경 1,23619
3737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방송 |5| 2008-07-02 이미경 4234
37367 독선에 빠진 자아 2008-07-02 진장춘 7245
37366 노르웨이의 대서양로(Atlanterhavsveien) |7| 2008-07-02 최익곤 6755
37365 존경은 기도에 앞서 으뜸가는 마음가짐 |7| 2008-07-02 최익곤 6907
37364 겁도 없이 잠을 자다니 ....... [김상조 신부님] |15| 2008-07-02 김광자 74811
37363 만남위에 세워진 성전 ....... [김상조 신부님] |11| 2008-07-02 김광자 6858
37362 군대와 돼지 떼 [왜 간섭하십니까] |5| 2008-07-01 장이수 8363
37361 귀를 막다 |5| 2008-07-01 이재복 6745
37360 주님, 구해주십시오!” - 2008.7.1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2| 2008-07-01 김명준 7994
37359 나는 하느님을 아는가? 2008-07-01 박수신 7334
37358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시자 아주 고요해졌다. |1| 2008-07-01 주병순 5732
37357 세계 최대의 크루즈 여객선 'Project Genesis' 에어버스 A38 ... |3| 2008-07-01 최익곤 7755
37356 ◆ 제대로 잘 될 텐데 -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3| 2008-07-01 노병규 8447
37355 7월 1일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 2008-07-01 노병규 1,17617
37354 7월 1일 야곱의 우물- 마태 8, 23-27 묵상/ 바람에 흔들리는 것이 ... |4| 2008-07-01 권수현 8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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