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62985 |
[부활 제6주간 토요일] 기도는 자신의 연약함을 깨닫고 하느님 앞에 고백하 ...
|
2023-05-20 |
김종업로마노 |
413 | 1 |
| 163463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성체의 열매: “할 수 있다!”
|1|
|
2023-06-11 |
김백봉7 |
413 | 2 |
| 164648 |
이 세상에서 가장큰행복은 하느님의 현존을 느끼는것
|2|
|
2023-08-01 |
김중애 |
413 | 3 |
| 165329 |
참된 생명과 생동감 넘치는 길
|
2023-08-28 |
김중애 |
413 | 1 |
| 165479 |
[연중 제22주일] 오늘의 묵상 (정천 사도요한 신부)
|1|
|
2023-09-03 |
김종업로마노 |
413 | 2 |
| 165623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뻐꾸기를 키우는 새가 어떻게 쉴 수 있 ...
|1|
|
2023-09-09 |
김백봉7 |
413 | 2 |
| 168238 |
성경을 모르는 것은 그리스도를 모르는 것 (루카1,5-25)
|1|
|
2023-12-19 |
김종업로마노 |
413 | 2 |
| 169250 |
■ 씨앗은 하느님 말씀 / 연중 제3주간 수요일
|1|
|
2024-01-24 |
박윤식 |
413 | 1 |
| 169280 |
전쟁.......그 혼돈의 시대
|
2024-01-25 |
이경숙 |
413 | 1 |
| 169465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4.02.01)
|1|
|
2024-02-01 |
김중애 |
413 | 6 |
| 170547 |
사순 제 4 주간 목요일
|3|
|
2024-03-13 |
조재형 |
413 | 5 |
| 170924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적어도 연옥에라도 들어가는 사람의 수준 ...
|1|
|
2024-03-26 |
김백봉7 |
413 | 2 |
| 177426 |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4|
|
2024-11-08 |
조재형 |
413 | 6 |
| 183703 |
7월 26일 토요일 / 카톡 신부
|
2025-07-26 |
강칠등 |
413 | 2 |
| 2615 |
21 10 12 화 평화방송 미사 말초신경 감각 정보를 뇌에 전달하면 뇌는 ...
|
2022-10-24 |
한영구 |
413 | 0 |
| 52491 |
펌 - (119) 회장님 회장님 김회장님
|5|
|
2010-01-22 |
이순의 |
412 | 4 |
| 54469 |
♥우리는 현실을 원하며 그 현실은 인간적이어야 한다.
|
2010-04-02 |
김중애 |
412 | 1 |
| 55056 |
주는 것과 받는 것
|
2010-04-22 |
김중애 |
412 | 2 |
| 55345 |
하느님을 어지럽게 해드리는 것
|
2010-05-02 |
김중애 |
412 | 10 |
| 55576 |
새로운 탄생
|
2010-05-10 |
김중애 |
412 | 1 |
| 56375 |
"밥으로 오시는 하느님" - 6.6,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
|1|
|
2010-06-06 |
김명준 |
412 | 4 |
| 57170 |
<연중 제15주일 본문+해설+묵상>
|
2010-07-09 |
김종연 |
412 | 1 |
| 58099 |
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오너라.
|
2010-08-19 |
주병순 |
412 | 2 |
| 58373 |
영원히 함께 사시려고
|1|
|
2010-09-02 |
김중애 |
412 | 1 |
| 58376 |
하느님의 숨
|
2010-09-02 |
김중애 |
412 | 1 |
| 58434 |
그들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
|
2010-09-06 |
주병순 |
412 | 2 |
| 58840 |
◈우리 모두는 하느님의 지체◈ 이기정사도요한 신부
|
2010-09-27 |
김중애 |
412 | 2 |
| 58941 |
10월2일 야곱의 우물-마태 18,1-5.10 묵상/ 선택의 순간
|1|
|
2010-10-02 |
권수현 |
412 | 4 |
| 59454 |
'그대가 나를 분석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오' [반기련]
|
2010-10-23 |
장이수 |
412 | 1 |
| 60041 |
오늘의 복음 묵상 - 미나와 달란트와 하느님의 나라
|
2010-11-17 |
박수신 |
412 |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