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59454 '그대가 나를 분석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오' [반기련] 2010-10-23 장이수 4121
59617 내 양들을 찾으러 왔다 [착한 목자] 2010-10-30 장이수 4121
60041 오늘의 복음 묵상 - 미나와 달란트와 하느님의 나라 2010-11-17 박수신 4122
60049 ♡말씀의 초대♡ |1| 2010-11-18 김중애 4121
60476 12월6일 야곱의 우물- 루카 5,17-26 묵상/ 행복한 사람들 |1| 2010-12-06 권수현 4124
60589 당신을 찾았나이다.[허윤석신부님] 2010-12-10 이순정 4124
60837 진리를 향하여 - 윤경재 2010-12-21 윤경재 4129
60848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2010-12-21 주병순 4123
61003 자만심 억제, 2010-12-27 김중애 4123
61261 신랑 친구는 신랑의 목소리를 듣게 되면 크게 기뻐한다. 2011-01-08 주병순 4123
62203 원수를 사랑하여라. 2011-02-20 주병순 4122
62207 2월20일 야곱의 우물-마태5,38-48/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묵상 |2| 2011-02-20 권수현 4122
62738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2011-03-12 주병순 4123
63323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2011-04-02 주병순 4121
63705 용서 2011-04-15 이재복 4125
63713 ♡ 최선 ♡ 2011-04-16 이부영 4123
64289 빵을 떼실 때에 그분을 알아보았다. 2011-05-08 주병순 4123
64760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 2011-05-27 주병순 4123
64826 [생명의 말씀] 내 안에 너 있다 - 안성철 마조리노 신부님 2011-05-29 권영화 4122
65021 ♡ 분수를 알게 하소서 ♡ 2011-06-06 이부영 4124
65365 [생명의 말씀] "계속 사랑하기" - 고찬근 루카 신부님 2011-06-19 권영화 4122
65481 삶의 의미와 목표를 어디에서 찾나? 2011-06-24 유웅열 4128
66539 ♡ 한 번쯤 ♡ 2011-08-05 이부영 4123
67677 밭을 갈고 씨를 뿌려도 싹이 나지 않는 이유는? 2011-09-23 이민숙 4120
67843 작지만 아름다운 하느님의 꽃 .小花 데레사[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09-30 박명옥 4125
67928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 2011-10-04 주병순 4121
68099 연중 제28주간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 ... 2011-10-12 박명옥 4120
69556 12월 10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시편 25, 3 |1| 2011-12-10 방진선 4120
69586 어찌 기뻐하지 않겠는가? - 김찬선(레오나르도)신부 |1| 2011-12-11 노병규 4124
70096 새 문을 열어라! 2012-01-01 김문환 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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