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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나를 분석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오' [반기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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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3 |
장이수 |
412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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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양들을 찾으러 왔다 [착한 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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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30 |
장이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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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복음 묵상 - 미나와 달란트와 하느님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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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7 |
박수신 |
412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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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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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8 |
김중애 |
412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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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6일 야곱의 우물- 루카 5,17-26 묵상/ 행복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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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6 |
권수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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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찾았나이다.[허윤석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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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0 |
이순정 |
412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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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를 향하여 - 윤경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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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1 |
윤경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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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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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1 |
주병순 |
412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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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만심 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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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7 |
김중애 |
412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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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친구는 신랑의 목소리를 듣게 되면 크게 기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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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8 |
주병순 |
412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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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를 사랑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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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0 |
주병순 |
412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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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0일 야곱의 우물-마태5,38-48/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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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0 |
권수현 |
412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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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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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2 |
주병순 |
412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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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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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2 |
주병순 |
412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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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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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5 |
이재복 |
412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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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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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6 |
이부영 |
412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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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을 떼실 때에 그분을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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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8 |
주병순 |
412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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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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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7 |
주병순 |
412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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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말씀] 내 안에 너 있다 - 안성철 마조리노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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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9 |
권영화 |
412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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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수를 알게 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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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6 |
이부영 |
412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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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말씀] "계속 사랑하기" - 고찬근 루카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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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9 |
권영화 |
412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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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의미와 목표를 어디에서 찾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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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4 |
유웅열 |
412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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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번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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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5 |
이부영 |
412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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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을 갈고 씨를 뿌려도 싹이 나지 않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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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3 |
이민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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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아름다운 하느님의 꽃 .小花 데레사[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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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30 |
박명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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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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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4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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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8주간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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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2 |
박명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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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0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시편 25,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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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0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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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기뻐하지 않겠는가? - 김찬선(레오나르도)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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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1 |
노병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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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문을 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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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1 |
김문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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