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83703 |
7월 26일 토요일 / 카톡 신부
|
2025-07-26 |
강칠등 |
413 | 2 |
| 2615 |
21 10 12 화 평화방송 미사 말초신경 감각 정보를 뇌에 전달하면 뇌는 ...
|
2022-10-24 |
한영구 |
413 | 0 |
| 52491 |
펌 - (119) 회장님 회장님 김회장님
|5|
|
2010-01-22 |
이순의 |
412 | 4 |
| 54469 |
♥우리는 현실을 원하며 그 현실은 인간적이어야 한다.
|
2010-04-02 |
김중애 |
412 | 1 |
| 55056 |
주는 것과 받는 것
|
2010-04-22 |
김중애 |
412 | 2 |
| 55345 |
하느님을 어지럽게 해드리는 것
|
2010-05-02 |
김중애 |
412 | 10 |
| 55576 |
새로운 탄생
|
2010-05-10 |
김중애 |
412 | 1 |
| 55938 |
필멸의 죄를 짓는것보다는 죽음을
|
2010-05-23 |
김중애 |
412 | 12 |
| 56375 |
"밥으로 오시는 하느님" - 6.6,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
|1|
|
2010-06-06 |
김명준 |
412 | 4 |
| 57170 |
<연중 제15주일 본문+해설+묵상>
|
2010-07-09 |
김종연 |
412 | 1 |
| 58057 |
◈죽음을 따라가고 세상에 빛나는 행복◈이기정 사도요한 신부
|
2010-08-17 |
김중애 |
412 | 1 |
| 58099 |
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오너라.
|
2010-08-19 |
주병순 |
412 | 2 |
| 58373 |
영원히 함께 사시려고
|1|
|
2010-09-02 |
김중애 |
412 | 1 |
| 58434 |
그들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
|
2010-09-06 |
주병순 |
412 | 2 |
| 58840 |
◈우리 모두는 하느님의 지체◈ 이기정사도요한 신부
|
2010-09-27 |
김중애 |
412 | 2 |
| 58941 |
10월2일 야곱의 우물-마태 18,1-5.10 묵상/ 선택의 순간
|1|
|
2010-10-02 |
권수현 |
412 | 4 |
| 59454 |
'그대가 나를 분석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오' [반기련]
|
2010-10-23 |
장이수 |
412 | 1 |
| 59617 |
내 양들을 찾으러 왔다 [착한 목자]
|
2010-10-30 |
장이수 |
412 | 1 |
| 60041 |
오늘의 복음 묵상 - 미나와 달란트와 하느님의 나라
|
2010-11-17 |
박수신 |
412 | 2 |
| 60049 |
♡말씀의 초대♡
|1|
|
2010-11-18 |
김중애 |
412 | 1 |
| 60476 |
12월6일 야곱의 우물- 루카 5,17-26 묵상/ 행복한 사람들
|1|
|
2010-12-06 |
권수현 |
412 | 4 |
| 60589 |
당신을 찾았나이다.[허윤석신부님]
|
2010-12-10 |
이순정 |
412 | 4 |
| 60837 |
진리를 향하여 - 윤경재
|
2010-12-21 |
윤경재 |
412 | 9 |
| 60848 |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
2010-12-21 |
주병순 |
412 | 3 |
| 61003 |
자만심 억제,
|
2010-12-27 |
김중애 |
412 | 3 |
| 61261 |
신랑 친구는 신랑의 목소리를 듣게 되면 크게 기뻐한다.
|
2011-01-08 |
주병순 |
412 | 3 |
| 62203 |
원수를 사랑하여라.
|
2011-02-20 |
주병순 |
412 | 2 |
| 62207 |
2월20일 야곱의 우물-마태5,38-48/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묵상
|2|
|
2011-02-20 |
권수현 |
412 | 2 |
| 62738 |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
2011-03-12 |
주병순 |
412 | 3 |
| 63323 |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
2011-04-02 |
주병순 |
412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