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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86413 선택은 하느님께 맡겨라. 2025-11-21 김중애 1921
186415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 2025-11-21 박영희 2201
186420 송영진 신부님_<우리는 살든지 죽든지 ‘주님의 것’입니다.> 2025-11-21 최원석 2331
186421 11월 21일 수원 교구 묵상글 2025-11-21 최원석 2151
186423 병자를 위한 기도 2025-11-21 최원석 1961
186424 카톡 신부님을 위한 기도 2025-11-21 최원석 1751
186441 카톡 신부님을 위한 기도 2025-11-22 최원석 1581
186446 ■ 예수님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시며 우리를 구원하실 그리스도 / 온 누리의 ... 2025-11-22 박윤식 2351
186458 메시아 2025-11-23 최원석 1471
186465 ■ 이교인 가정에서 사제가 되어 박해 중에도 믿음을 지킨 참 순교자 / 성 ... 2025-11-23 박윤식 1941
186469 11월 24일 월요일 / 카톡 신부 2025-11-24 강칠등 1401
186471 자신이 환영받고 있음을 알라. 2025-11-24 김중애 1691
186474 저 과부는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지고 있던 생활비를 다 넣었기 때문이다. 2025-11-24 최원석 1991
186478 병자를 위한 기도 2025-11-24 최원석 2161
186480 [연중 제34주간 월요일, 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 2025-11-24 박영희 2041
186484 11.25.화 / 한상우 신부님 2025-11-25 강칠등 1941
186488 녹슬지 않는 그리움 2025-11-25 김중애 2091
186489 11월 25일 화요일 / 카톡 신부 2025-11-25 강칠등 2301
186491 그들 뒤를 따라가지 마라. 2025-11-25 최원석 1881
186494 송영진 신부님_<하느님의 뜻을 거스르는 성전은 바벨탑이 될 뿐입니다.> 2025-11-25 최원석 2101
186505 내 안에서 듣고 계시는 예수님의 영 2025-11-26 김중애 2071
186512 송영진 신부님-<신앙생활은 결코 ‘헛고생’이 아닙니다.> 2025-11-26 최원석 2291
186513 11월26일 수원 교구 묵상글 2025-11-26 최원석 2081
186514 병자를 위한 기도 2025-11-26 최원석 2431
186531 병자를 위한 기도 2025-11-27 최원석 1991
186534 [연중 제34주간 목요일] 2025-11-27 박영희 2401
186536 11.28.금 / 한상우 신부님 2025-11-28 강칠등 2471
18654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종말의 때 “지금 여기서 하느님의 나라를 삽시 |1| 2025-11-28 선우경 2961
186543 너희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 2025-11-28 최원석 2301
186546 송영진 신부님_<종말과 심판은 ‘이미’ 시작되었고, 지금 ‘진행 중’입니다 ... 2025-11-28 최원석 2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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