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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56375 "밥으로 오시는 하느님" - 6.6,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 |1| 2010-06-06 김명준 4124
57170 <연중 제15주일 본문+해설+묵상> 2010-07-09 김종연 4121
58057 ◈죽음을 따라가고 세상에 빛나는 행복◈이기정 사도요한 신부 2010-08-17 김중애 4121
58099 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오너라. 2010-08-19 주병순 4122
58434 그들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 2010-09-06 주병순 4122
58840 ◈우리 모두는 하느님의 지체◈ 이기정사도요한 신부 2010-09-27 김중애 4122
58941 10월2일 야곱의 우물-마태 18,1-5.10 묵상/ 선택의 순간 |1| 2010-10-02 권수현 4124
59446 특전을 받았다는 것 2010-10-23 김중애 4125
59454 '그대가 나를 분석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오' [반기련] 2010-10-23 장이수 4121
59617 내 양들을 찾으러 왔다 [착한 목자] 2010-10-30 장이수 4121
60041 오늘의 복음 묵상 - 미나와 달란트와 하느님의 나라 2010-11-17 박수신 4122
60049 ♡말씀의 초대♡ |1| 2010-11-18 김중애 4121
60476 12월6일 야곱의 우물- 루카 5,17-26 묵상/ 행복한 사람들 |1| 2010-12-06 권수현 4124
60589 당신을 찾았나이다.[허윤석신부님] 2010-12-10 이순정 4124
60837 진리를 향하여 - 윤경재 2010-12-21 윤경재 4129
60848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2010-12-21 주병순 4123
61003 자만심 억제, 2010-12-27 김중애 4123
61261 신랑 친구는 신랑의 목소리를 듣게 되면 크게 기뻐한다. 2011-01-08 주병순 4123
62164 눈물의 선물----<뿌스띠니아> 중에서 |2| 2011-02-18 김용대 4123
62203 원수를 사랑하여라. 2011-02-20 주병순 4122
62207 2월20일 야곱의 우물-마태5,38-48/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묵상 |2| 2011-02-20 권수현 4122
63323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2011-04-02 주병순 4121
63713 ♡ 최선 ♡ 2011-04-16 이부영 4123
64334 거기서 그것과 하나 되시게. 2011-05-10 김장섭 4121
64591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2011-05-20 주병순 4123
64760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 2011-05-27 주병순 4123
64826 [생명의 말씀] 내 안에 너 있다 - 안성철 마조리노 신부님 2011-05-29 권영화 4122
65021 ♡ 분수를 알게 하소서 ♡ 2011-06-06 이부영 4124
65365 [생명의 말씀] "계속 사랑하기" - 고찬근 루카 신부님 2011-06-19 권영화 4122
65481 삶의 의미와 목표를 어디에서 찾나? 2011-06-24 유웅열 4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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