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37031 天上의 藥 (김웅열 토마스신부님 성체성혈 대축일 강론) 2008-06-18 송월순 8563
37030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1| 2008-06-18 주병순 6112
37029 자신을 팔면서까지.. |5| 2008-06-18 이인옥 7669
37027 유서깊은 마이산 탑사 |8| 2008-06-18 최익곤 6758
37026 비 오는 날 |4| 2008-06-18 이재복 7705
37025 생명의 기도 |11| 2008-06-18 장이수 7316
37024 태양의 노래 (성 프란치스코) 2008-06-18 장병찬 9225
37023 ♡ 마음의 깨끗함 ♡ |1| 2008-06-18 이부영 9805
37022 아름다운 사람들 |19| 2008-06-18 김광자 95212
37021 지금 먹으러 갑니다! /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7| 2008-06-18 신희상 8144
37020 ◆ 조용히 살고 싶습니다. -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2| 2008-06-18 노병규 8925
37017 6월 18일 야곱의 우물- 마태 6, 1-6.16-18 묵상/ 그저 복 짓 ... |7| 2008-06-18 권수현 6144
37016 오늘의 묵상(6월18일)[(녹) 연중 제11주간 수요일] |13| 2008-06-18 정정애 82713
37015 참다운 기도 |2| 2008-06-18 노병규 9064
37014 2) 우리는 누구인가? |5| 2008-06-18 유웅열 7684
37013 완덕은 최고의 선이신 주님을 사랑하는 것 |8| 2008-06-18 최익곤 7127
37011 6월 18일 연중 제11주간 수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1| 2008-06-18 노병규 99914
3701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7| 2008-06-18 이미경 1,22820
3701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3| 2008-06-18 이미경 4502
37009 1궁방에서 7궁방까지/영적성장을 위한 감성수련 문종원신부님 |2| 2008-06-18 조연숙 6329
37008 [교부들의 가르침] 자선과 단식 - 수요일 |4| 2008-06-17 장이수 6386
37007 순결한 창녀 ㅡ 화요일 |6| 2008-06-17 장이수 6856
37004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2008-06-17 주병순 5273
37003 혼몽 |6| 2008-06-17 이재복 7265
37002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요한 9,4 |1| 2008-06-17 방진선 7245
37000 "영성생활의 궁극목표" - 2008.6.17 연중 제11주간 화요일 2008-06-17 김명준 6044
36999 바보가 되라고? |11| 2008-06-17 이인옥 90510
36998 본당신부와 본당수녀 - 이제민 신부 |6| 2008-06-17 최익곤 1,11511
36997 삶이 너무 무겁다고 느껴질때 |1| 2008-06-17 박영진 8588
36996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1| 2008-06-17 정복순 7506
36995 천사처럼 거룩하게 기도하는 사람은 아름답습니다 |4| 2008-06-17 장병찬 7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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