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6509 우리는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을 모른다. - (10) 2011-08-04 유웅열 3983
66525 반석이냐 걸림돌이냐? - 8.4,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 2011-08-04 김명준 3985
66756 8월 15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루카10,42 |1| 2011-08-15 방진선 3980
66934 ♥♥♥♥♥♥♥♥ 두메꽃 2011-08-22 정유경 3985
66948     Re:8월23일(화) 리마의 聖女 로사 님 2011-08-23 장병찬 2013
67200 성부께 죽기까지 순종하신 메시아이신 예수그리스도![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 2011-09-02 박명옥 3980
68343 연중 제30주일(전교 주일)신앙인의 '꼴값'[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 2011-10-23 박명옥 3982
68444 성경에 담긴 하느님 생각 (아브라함 1) 2011-10-28 이정임 3982
69071 영원한 삶 2011-11-23 김문환 3981
69414 우리가 오늘 신기한 일을 보았다. 2011-12-05 주병순 3981
69420 12월 5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요한 3, 3 |1| 2011-12-05 방진선 3980
69567 신부님 사진전 오프닝 행사 02[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1| 2011-12-10 박명옥 3981
69870 침묵 속에서 주님의 뜻을 찾아봅시다. 2011-12-23 유웅열 3982
70068 행복하여라, 진주를 낳는 사람들! 2011-12-31 김문환 3980
70074 하느님이 사람되셨으니 사람은 사람이면 된다 [새표현] |7| 2011-12-31 장이수 3980
70461 교회와 말씀을 분리하다 [이단에 빠지게 하는 공장] |1| 2012-01-15 장이수 3981
71123 믿음이란? 2012-02-10 김열우 3980
71486 나에게 해 준 것이다 [사랑하면 사랑이 된다] 2012-02-26 장이수 3980
71664 중년의 가슴에 3월이 오면 / 이채시인 2012-03-06 이근욱 3981
72082 소망은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솟아나야. . . . 2012-03-27 유웅열 3981
72127 인간의 머리 2012-03-29 장이수 3980
72182 아침에 마시는 커피 한 잔의 행복 / 이채 2012-03-31 이근욱 3980
72624 자신이 온전히 받아들여지도록 하라 2012-04-21 강헌모 3982
72647 가끔은 비가 되고 싶다 / 이채시인 2012-04-22 이근욱 3981
72735 4월 28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2코린6,16 |1| 2012-04-28 방진선 3980
73891 6월22일 야곱의 우물- 마태6,19-23 묵상/ 내 마음은 어디에? 2012-06-22 권수현 3986
73914 6월23일 야곱의 우물- 마태6,24-34 묵상/ 무억을 선택하는가? 2012-06-23 권수현 3986
73943 광야에서 살았다.(희망신부님의 글) 2012-06-24 김은영 3983
74152 아담의 자손[13]/위대한 인간의 탄생[57]/창세기[72] 2012-07-03 박윤식 3980
74162 우리의 영혼을 키우는... |3| 2012-07-04 이은숙 3981
74565 주님을 찾고 아쉬워할 때는 언제인가? 2012-07-26 유웅열 3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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