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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묵상 - 기다리라 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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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9 |
이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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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마태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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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1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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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연중 제14주일 2011년 7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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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1 |
강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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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 순교자 - 배티의 영성[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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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6 |
박명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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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 2011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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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7 |
김용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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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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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1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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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ㅁㅁ 고요한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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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3 |
정유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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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베 ( The Story of St Maximilian Kolb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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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3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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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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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9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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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하여라, 너희 눈먼 인도자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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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2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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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로운 행동 [사람 사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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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4 |
장이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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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자성월 / 103위 그림 성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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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1 |
김미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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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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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9 |
이재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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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십자가 현양 축일 - 내 왕국은 이 세상 것이 아니다![김웅열 토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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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4 |
박명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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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7일 야곱의 우물- 루카8,4-15 묵상/ 비유의 달인이 원하는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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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7 |
권수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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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을 갈아엎어라 -반영억신부- (루가 8,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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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7 |
김종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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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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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0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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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을 증거하는 그 입술은 천국을 차지할 겁니다.[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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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2 |
박명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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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장편소설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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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2 |
지요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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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지현 기념일 -가난한 과부의 헌금[김웅열 토마스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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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1 |
박명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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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지현 기념일 - 가난한 과부의 헌금[김웅열 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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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1 |
박명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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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마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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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4 |
임종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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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의 기쁨 - 12.11,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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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1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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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말씀을 맞아들이지 않는다 [마음과 의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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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3 |
장이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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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과 믿음은 서로 다른 인생을 만들어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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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9 |
유웅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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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교회 누가 신랑이고 누가 신부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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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5 |
장이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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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6일 야곱의 우물-마르6,53-56 묵상/ 성체로 나타난 예수님께 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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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6 |
권수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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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이들이 이미 생명으로 건너가게 하시다 [ 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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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1 |
장이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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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주님 만찬 성목요일, 2012년 4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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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3 |
강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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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노동자들을 위해 나는 ‘이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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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9 |
지요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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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신비여 - 14 우리는 원래 하나 - 초교파 성령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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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6 |
강헌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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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와 섬김, 누가 주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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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30 |
김열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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