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6586 [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 20110808 2011-08-07 김용현 4111
66670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2011-08-11 주병순 4112
66728 ㅁㅁㅁㅁ 고요한 밤♥ 2011-08-13 정유경 4117
66729     콜베 ( The Story of St Maximilian Kolbe ) |2| 2011-08-13 장병찬 2781
66867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2011-08-19 주병순 4113
66922 불행하여라, 너희 눈먼 인도자들아! 2011-08-22 주병순 4113
66982 조화로운 행동 [사람 사는 세상] |3| 2011-08-24 장이수 4111
67162 순교자성월 / 103위 그림 성인전 |1| 2011-09-01 김미자 4114
67360 가을 2011-09-09 이재복 4113
67467 성 십자가 현양 축일 - 내 왕국은 이 세상 것이 아니다![김웅열 토마스 ... 2011-09-14 박명옥 4112
67533 9월17일 야곱의 우물- 루카8,4-15 묵상/ 비유의 달인이 원하는 것은 ... 2011-09-17 권수현 4113
67535 땅을 갈아엎어라 -반영억신부- (루가 8,4-15) 2011-09-17 김종업 4117
67603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2011-09-20 주병순 4112
67652 하느님을 증거하는 그 입술은 천국을 차지할 겁니다.[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 2011-09-22 박명옥 4113
67662 오랜만에 장편소설을 출간했습니다 2011-09-22 지요하 4111
69033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지현 기념일 -가난한 과부의 헌금[김웅열 토마스 아 ... 2011-11-21 박명옥 4111
69034     Re: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지현 기념일 - 가난한 과부의 헌금[김웅열 토 ... 2011-11-21 박명옥 2441
69407 파티마 예언 2011-12-04 임종옥 4110
69594 대림의 기쁨 - 12.11,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1-12-11 김명준 4116
69877 세상은 말씀을 맞아들이지 않는다 [마음과 의로움] |2| 2011-12-23 장이수 4110
70321 의심과 믿음은 서로 다른 인생을 만들어 냅니다. 2012-01-09 유웅열 4111
70470 말씀과 교회 누가 신랑이고 누가 신부일까요 2012-01-15 장이수 4111
71013 2월6일 야곱의 우물-마르6,53-56 묵상/ 성체로 나타난 예수님께 손을 ... 2012-02-06 권수현 4114
71963 죽은 이들이 이미 생명으로 건너가게 하시다 [ 말씀 ] 2012-03-21 장이수 4110
72246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주님 만찬 성목요일, 2012년 4월 5일) 2012-04-03 강점수 4116
72976 방송 노동자들을 위해 나는 ‘이 일’을 합니다 |2| 2012-05-09 지요하 4113
73355 신앙의 신비여 - 14 우리는 원래 하나 - 초교파 성령대회 2012-05-26 강헌모 4114
73437 권리와 섬김, 누가 주인인가? 2012-05-30 김열우 4112
74002 6월 27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2코린5,15 |1| 2012-06-27 방진선 4110
74704 이 세상에 내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옮긴 글- 2012-08-02 유웅열 4112
74855 예수님의 살(희망신부님의 글) |1| 2012-08-11 김은영 4114
76483 내 가족을, 친척을, 친구들을, 이웃을 끌어안고 살기. . . . 2012-10-30 유웅열 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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