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36849 가난의 영성 [구원에 이르는 고통] |1| 2008-06-11 장이수 8662
36848 (434) 120 미터 상공에서 추락하다 / 이해동 신부님 |3| 2008-06-11 유정자 7116
36847 미숙한 성인 |1| 2008-06-11 박혜옥 8534
36846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2008-06-11 주병순 9402
36845 한 번에 하나만/영적성장을 위한 감성수련 문종원신부님 2008-06-11 조연숙 9825
36844 6월 11일 수 / 거저 사는 인생 |1| 2008-06-11 오상선 1,0086
36843 5월 11일 야곱의 우물- 마태 10, 7-13 묵상/ 그저 나누는 일 |7| 2008-06-11 권수현 8104
36842 ♡ 노력이 따른 결심은 훌륭한 결과를 낳는다 ♡ |1| 2008-06-11 이부영 7153
36841 겸손 / 하느님의 종들은 성직자들을 존경할 것입니다 |2| 2008-06-11 장병찬 7824
36840 이웃을 위하여 어떻게 해야 합니까? |4| 2008-06-11 유웅열 6764
36839 오늘의 묵상(6월 11일)[(홍)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13| 2008-06-11 정정애 1,01114
3683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7| 2008-06-11 이미경 1,25319
3683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방송 |4| 2008-06-11 이미경 4233
36836 ◆ 평화가 머물 곳을 찾습니다. -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2| 2008-06-11 노병규 7428
36835 6월 11일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 2008-06-11 노병규 1,13216
36834 세계 3대 미항 호주 시드시 |2| 2008-06-11 최익곤 8277
36833 성체가 모든 악으로부터 우리를 구원해줌 |4| 2008-06-11 최익곤 8665
36830 맛과 드러남 ....... [김상조 신부님] |12| 2008-06-11 김광자 98110
36829 빛 (생명) 과 소금 (평화) |1| 2008-06-10 장이수 7134
36828 '제2회 가톨릭국악성가 축제' 안내, 봉사자를 구합니다 |1| 2008-06-10 김종업 6481
36827 우이독경이 되지 않으려면... /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5| 2008-06-10 신희상 7124
36826 (263)"너는 소금이니?....." |12| 2008-06-10 김양귀 6195
36823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2008-06-10 주병순 6942
36822 "세상의 소금, 세상의 빛" - 2008.6.10 연중 제10주간 화요일 |1| 2008-06-10 김명준 7765
36821 파옥 |4| 2008-06-10 이재복 7174
36820 6월 10일 화 / 소금과 빛 |2| 2008-06-10 오상선 7646
36819 ♡ 투쟁을 결심하기 ♡ |1| 2008-06-10 이부영 7364
36818 십자가만을 자랑하라 / 마음의 가난 |2| 2008-06-10 장병찬 8166
36817 6월 10일 야곱의 우물- 마태 5, 13-16 묵상/ 도시의 빛과 별빛 |5| 2008-06-10 권수현 7564
36816 성 바오로 사도는 어떤 분이셨는가? |6| 2008-06-10 유웅열 7546
36815 빠자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2| 2008-06-10 이미경 1,17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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