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83614 “마리아야!” 2025-07-22 최원석 4111
186139 송영진 신부님_<신앙생활은 신속하게, 최선을 다해야 하는 생활입니다.> 2025-11-07 최원석 4112
186187 ■ 진정한 용서는 하느님보다 사람에게 먼저 받아야만 / 연중 제32주간 월 ... 2025-11-09 박윤식 4111
2479 21 06 24 목 평화방송 미사 전 중 후에 간단하게 다스려 파생 상처 ... 2022-08-30 한영구 4110
2711 22 01 17 월 평화방송 미사 두 눈 사이 콧날 양쪽 수평 수직 경사 ... 2023-02-15 한영구 4110
51518 <대림 제4주일 본문+해설+묵상> 2009-12-17 김종연 4101
51733 <1회용 기저귀> 2009-12-26 김종연 4102
52681 씨를 뿌리고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나지만, 그 사람은 모른다. 2010-01-29 주병순 4105
53610 그들은 사람의 아들에게 사형을 선고할 것이다. 2010-03-03 주병순 4102
55362 마음이 정결한 자에게만 주어지는 하느님 나라. 2010-05-03 김중애 4101
55386 ♣ 요셉 신부님의 성경으로 공부하는 가톨릭 교리 60 |2| 2010-05-04 김현아 4104
55414 [ 5월 6일 ] 성시간(聖時間) / 사제의 해 전대사 / [복음과 묵상] 2010-05-04 장병찬 4103
55449 “내 안에 머물러라. 나도 너희 안에 머무르겠다.” - 5.5, 이수철 프 ... 2010-05-05 김명준 4101
55535 너희가 세상에 속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다. |1| 2010-05-08 주병순 4103
55663 너희가 근심하겠지만, 그러나 너희의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2| 2010-05-13 주병순 4102
55947 ♥용화세상 마음의 소리 중에서 2010-05-23 김중애 4101
56254 [6월 3일] 성시간/ 사제의 해 전대사/ 나의 마음 한가운데로 들어오너라 2010-06-02 장병찬 4101
56609 한꺼번에 세 가지 고마움을 안겨준 아이 |2| 2010-06-15 지요하 4103
56903 ♡ 부활하는 순간 ♡ 2010-06-28 이부영 4103
56930 ♡ 영원한 봄 ♡ 2010-06-29 이부영 4104
57503 ♥기도는 인간됨의 귀중한 표현이기에 공동체의 보호가 있어야 2010-07-23 김중애 4101
57658 웬수를 어떻게 다루고 있는가?----롤하이저 신부님 |4| 2010-07-30 김용대 4106
57661 "말씀과 회개" - 7.30,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1| 2010-07-30 김명준 4107
58269 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2010-08-28 주병순 4103
59121 이 외국인 말고는 아무도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러 돌아오지 않았단 말이냐? 2010-10-10 주병순 4101
59466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라. 2010-10-24 주병순 4102
59613 "나에게는 그리스도가 생의 전부입니다." - 10.30, 이수철 프란치스코 ... |3| 2010-10-30 김명준 4104
60040 그렇다면 어찌하여 내 돈을 은행에 넣지 않았더냐? 2010-11-17 주병순 4105
60895 <예수 성탄 대축일 새벽 미사 본문+해설+묵상>-많이 읽어주세요 2010-12-23 장종원 4101
61425 레위를 부르심 - 말씀의 봉사자 촛불신부님 2011-01-15 김종원 4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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