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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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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8 |
주병순 |
679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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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시고 응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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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8 |
이인옥 |
683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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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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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8 |
이재복 |
720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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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따라라." - 2008.6.8 연중 제10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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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8 |
김명준 |
768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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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8일 일 / 아름다운 죄인들의 공동체인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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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8 |
오상선 |
886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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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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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8 |
이미경 |
1,141 |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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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6월 8일)[(녹) 연중 제10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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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8 |
정정애 |
794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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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같은 캘리포니아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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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8 |
최익곤 |
802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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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8일 연중 제10주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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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8 |
노병규 |
961 | 14 |
| 36775 |
우리 자신이 기도 자체가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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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8 |
최익곤 |
827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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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난과 역경으로 믿음을 굳게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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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8 |
유웅열 |
708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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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를 만나면 좋아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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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8 |
최익곤 |
920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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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8일 야곱의 우물- 마태 9, 9-13/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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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8 |
권수현 |
684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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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사이드 규정은 완화되고 있지만.../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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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8 |
신희상 |
634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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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이 목마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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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7 |
김광자 |
681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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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10주 / 조재형가브리엘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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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7 |
신희상 |
829 | 5 |
| 36765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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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7 |
이재복 |
572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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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의 가난" - 2008.6.7 연중 제9주간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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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7 |
김명준 |
719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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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도 돈을 더 많이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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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7 |
주병순 |
574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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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읽는 복음 연중제10주일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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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7 |
원근식 |
583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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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내 남은 인생의 첫날이라면? /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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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7 |
신희상 |
904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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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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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7 |
이부영 |
685 | 3 |
| 36759 |
[강론] 연중 제 10주일 - 제사보다 자선을 (김용배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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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7 |
장병찬 |
865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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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받아야할 점 -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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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7 |
노병규 |
786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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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7일 야곱의 우물- 마르 12, 38-44 묵상/ 헌금과 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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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7 |
권수현 |
637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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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6월 7일)(녹) 연중 제9주간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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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7 |
정정애 |
776 | 10 |
| 3675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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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7 |
이미경 |
982 |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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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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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7 |
이미경 |
381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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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제일 아름다운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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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7 |
최익곤 |
814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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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생활에서 진실한 기도가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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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7 |
최익곤 |
878 |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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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마흔에 생의 걸음마를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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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7 |
유웅열 |
700 | 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