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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36786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2008-06-08 주병순 6791
36785 부르시고 응답하고 2008-06-08 이인옥 6833
36784 신고 |3| 2008-06-08 이재복 7205
36782 "나를 따라라." - 2008.6.8 연중 제10주일 2008-06-08 김명준 7683
36781 6월 8일 일 / 아름다운 죄인들의 공동체인 교회 |1| 2008-06-08 오상선 8866
3677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6| 2008-06-08 이미경 1,14113
36778 오늘의 묵상(6월 8일)[(녹) 연중 제10주일] |7| 2008-06-08 정정애 7947
36777 그림같은 캘리포니아 풍경 |6| 2008-06-08 최익곤 8023
36776 6월 8일 연중 제10주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1| 2008-06-08 노병규 96114
36775 우리 자신이 기도 자체가 되기 |4| 2008-06-08 최익곤 8276
36772 환난과 역경으로 믿음을 굳게 합시다. |5| 2008-06-08 유웅열 7083
36771 ★그대를 만나면 좋아지는 이유☆ |5| 2008-06-08 최익곤 9204
36770 6월 8일 야곱의 우물- 마태 9, 9-13/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 |3| 2008-06-08 권수현 6843
36769 오프사이드 규정은 완화되고 있지만.../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5| 2008-06-08 신희상 6344
36768 영혼이 목마를 때 |9| 2008-06-07 김광자 6815
36766 연중 10주 / 조재형가브리엘 신부님 |1| 2008-06-07 신희상 8295
36765 신고 |4| 2008-06-07 이재복 5725
36764 "몸과 마음의 가난" - 2008.6.7 연중 제9주간 토요일 |2| 2008-06-07 김명준 7197
36763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도 돈을 더 많이 넣었다. 2008-06-07 주병순 5741
36762 미리읽는 복음 연중제10주일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1| 2008-06-07 원근식 5834
36761 오늘이 내 남은 인생의 첫날이라면? /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7| 2008-06-07 신희상 9046
36760 ♡ 일하기 ♡ 2008-06-07 이부영 6853
36759 [강론] 연중 제 10주일 - 제사보다 자선을 (김용배신부님) |2| 2008-06-07 장병찬 8656
36758 ◆ 본받아야할 점 -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2| 2008-06-07 노병규 7863
36757 6월 7일 야곱의 우물- 마르 12, 38-44 묵상/ 헌금과 세금 |4| 2008-06-07 권수현 6376
36756 오늘의 묵상(6월 7일)(녹) 연중 제9주간 토요일 |14| 2008-06-07 정정애 77610
3675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0| 2008-06-07 이미경 98217
3675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방송 |3| 2008-06-07 이미경 3814
36753 세계에서 제일 아름다운 섬 |5| 2008-06-07 최익곤 8145
36752 진실한 생활에서 진실한 기도가 나옴 |3| 2008-06-07 최익곤 8789
36751 나는 마흔에 생의 걸음마를 배웠다. |6| 2008-06-07 유웅열 7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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