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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4935 ☆선입견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1| 2011-06-02 박명옥 4104
65054 ⊙말씀의초대⊙ 2011-06-07 김중애 4101
65069 신화 [하느님의 개입, 영원한 생명] 2011-06-07 장이수 4101
65126 6월10일 야곱의 우물- 요한 21,15-19 묵상/ 예, 주님 2011-06-10 권수현 4105
65302 오늘의 묵상 2011-06-17 이민숙 4102
65483 나는 과연 얼마나 하느님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살았나![김웅열 토마스 아퀴 ... 2011-06-24 박명옥 4101
65999 연중 제15주일 - 너도 가서 그렇게 해라![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 2011-07-15 박명옥 4102
66359 자유가 없는 곳엔 사랑도 없다.(6) 2011-07-29 유웅열 4105
66973 보라, 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 저 사람은 거짓이 없다. 2011-08-24 주병순 4103
67340 진정한 사랑은 바로 이거요! 2011-09-09 유웅열 4105
67464 십자가 사랑 / 십자가 세상 [십자가 따르는 사람] 2011-09-14 장이수 4100
67866 10월 첫날 잘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2011-10-01 이미성 4100
68846 오늘의 복음 묵상 - 내가 받은 달렌트 2011-11-13 박수신 4100
69194 11월27일 야곱의 우물- 마르 13,33-37 /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 2011-11-27 권수현 4103
69673 대림 특강 -레오 교황님의 성탄 강론- 2011-12-15 유웅열 4101
69766 150주년 기념성당 건립 종탑 축성식[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12-18 박명옥 4102
69806 마태오 13,24-43 - 가라지, 겨자씨, 그리고 누룩의 비유들 |3| 2011-12-20 소순태 4101
70551 마리아의 복음으로 변형시키려는 완악한 마음 |2| 2012-01-18 장이수 4100
70615 1월 20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2코린 4, 6 2012-01-20 방진선 4100
70825 ‘어둠의 혼돈’에서 ‘빛의 평화’로 - 1.28,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 ... 2012-01-28 김명준 4105
70937 하와적, 아담적인 상태 [창세기, 묵시록의 뱀] 2012-02-02 장이수 4100
71004 새로운 복음화 [교리서 407 안의 신앙 재발견] |1| 2012-02-05 장이수 4100
71252 마음이 고요하니 삶이 고요하여라 / 이채 2012-02-16 이근욱 4100
71291 + 미래를 삽니다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02-18 김세영 4108
71426 2월 24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마태 5, 37 2012-02-24 방진선 4100
72070 작은 마리아의 삶과 작은 예수의 삶 2012-03-26 장이수 4101
72218 아담과 하와[11]/위대한 인간의 탄생[19]/창세기[34] 2012-04-02 박윤식 4100
73062 사랑 예찬 -하느님 자랑- 5.13.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 2012-05-13 김명준 4105
73269 성령쇄신 춘계 대구대회 02 - 배티 성지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2-05-22 박명옥 4102
73337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 5.24(금),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 2012-05-25 김명준 4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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