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75548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희망신부님의 글) |1| 2012-09-16 김은영 3963
75560 전진을 위한 후퇴 2012-09-16 김영범 3960
76026 자신에 대한 심판 2012-10-08 강헌모 3961
78191 <거룩한내맡김영성> '내맡긴다'는 말(2)-이해욱신부 2013-01-13 김혜옥 3964
78307 죄인에게는 하느님의 자비가/신앙의 해[64] |1| 2013-01-19 박윤식 3962
78582 키우는 것이 아니라 저절로 자라는데...-오상선신부- |1| 2013-02-01 김종업 3966
78652 소나무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2/4일 월요일 복음묵상) |1| 2013-02-04 신미숙 3966
78946 파티마 예언 2013-02-15 임종옥 3960
79701 의식 --- 창세기 29장 2013-03-17 강헌모 3963
79863 주님 수난 성지주일/나의 분신 나의 십자가/이 기양 신부 |2| 2013-03-23 원근식 3963
79889 소나무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3/24일‘주님의 수난주일’ 복음묵상 ... |3| 2013-03-24 신미숙 3967
80023 꽃동네 18. 자기들이 찌른 이를 바라볼 것입니다 2013-03-28 장이수 3960
80424 <내맡긴영혼은>6하원칙에서벗어나야합니다-이해욱신부 |2| 2013-04-13 김혜옥 3964
80745 오늘 만큼은 기분 좋게 살자! 2013-04-25 유웅열 3962
80787 12) 교리서간추림 / 나 자신 부터!! 2013-04-26 김영범 3960
80875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2013-04-30 주병순 3962
81066 일단 참고 보자! |1| 2013-05-08 유웅열 3962
81479 ~ * 몽 땅 바 칩 니 다 2013-05-24 조화임 3961
81490 부부가 행복하게 살기를 원하시는 하느님(희망신부님의 글) 2013-05-25 김은영 3960
81761 지성과 상식 양심을 통해 말씀하시는 하느님 2013-06-07 김중애 3963
81962 연중 제11주간 월요일 2013-06-17 조재형 3967
82081 믿음의 힘 - 2013.6.22 연중 제11주간 토요일, 이수철 프란치스코 ... 2013-06-22 김명준 3965
82123 세례자 성 요한 탄생일 2013-06-24 조재형 3965
82545 미사 2013-07-12 이부영 3962
82699 말에는 생명이 들어있습니다. 2013-07-18 유웅열 3961
82708 성경말씀 코린토 전서 13장 1절~14장 12절까지의 말씀 입니다. 2013-07-18 권현진 3960
83037 심신을 새롭게 하는 데 필요한 것 2013-08-02 이부영 3961
83533 가을엔 당신에게 이런 사랑이고 싶습니다 / 이채시인 2013-08-27 이근욱 3960
83630 민수 21, 7. 9 2013-08-31 강헌모 3960
84329 그렇지 않다면서 그런 일들은 멈추지 않는다 [거짓을 가르치다] 2013-10-04 장이수 3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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