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593 주님께서 내려주신 심령기도에 감사드립니다 |2| 2012-10-24 강헌모 1,1571
1601 하느님 같은 신이 어디 있겠습니까? |1| 2012-12-08 송규철 9361
1603 워치타워와 삼위일체에대한 토론 |2| 2012-12-12 신기수 6661
1611 담배를 끊다. |1| 2013-01-11 안성철 6301
1613 성령 체험 ( 내가 받은 성령세미나 ) |2| 2013-01-14 안성철 1,3081
1614 치 유, 영가, 심령기도 은혜를 받다. |4| 2013-01-14 안성철 1,0931
1616 마귀 들린 자를 분별 해 내다 (영의 분별) |2| 2013-01-17 안성철 8791
1617 은혜의 단비가 내리는 능력있는 기도 |2| 2013-01-20 안성철 8231
1619 주님의 일이라고 믿고 싶은 마음! |2| 2013-01-24 김은정 7101
1623     Re:주님의 일이라고 믿고 싶은 마음! |2| 2013-01-25 안성철 8080
1622 악과의 대결(체험 12) |6| 2013-01-25 안성철 1,1931
1625 작은 예수회에서(신앙체험13) |4| 2013-02-11 안성철 1,1041
1627 영적 투쟁(악마를 물리치고 치유하는 방법) |3| 2013-02-18 안성철 1,8221
1631 (12) 사도들의 변모 |7| 2013-03-20 김정숙 7601
1662 사랑이 많으신 주님! 감사합니다. |1| 2013-06-05 강헌모 8401
1664 미사때 뜨거운 마음을 체험하다 |2| 2013-06-15 강헌모 1,4661
1665 (14) [사진 주의] 난, 난, 나는 세상에 외치고 싶어! |1| 2013-06-20 김정숙 1,6201
1667     신비스럽게 이어지는 체험들... |1| 2013-06-23 김정숙 1,4120
1672 눈물의 의미 |3| 2013-07-07 강헌모 1,1701
1675 (15) 섭리 |1| 2013-07-19 김정숙 1,2961
1680     천상 모후의 관 2013-07-29 김정숙 2,1540
1683 (16) 나자렛 예수의 이름으로.. "사탄아, 물러가라!" 2013-08-01 김정숙 1,2871
1687 마귀들린 여인 2013-08-06 최용호 1,4671
1700 꽃자리 |6| 2013-10-17 양미숙 1,3351
1701 제 뜻대로 마시고 주님의 뜻대로 하소서... |2| 2013-10-18 신희순 4,5341
1753 매일미사에 참석하여 미사통상문 기도와 영성체 후 기도를 드리는 것이 최고 ... |3| 2014-04-13 한영구 5,9161
1842 하느님 체험 신학적 이론에 머물 것인가? |5| 2014-07-17 이유희 1,6931
1849 윤민재 사제의 성모신심 미사 참례 |2| 2014-08-30 한영구 6,6331
1863 꿈을 꾼것이 현실로 맞을때와 안 맞을때 |4| 2014-11-13 문병훈 3,5301
1881 순명과 인내의 덕을 가르쳐주시는 신부님과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2015-02-09 김선영 1,5421
1882 주님, 감사합니다. 2015-02-09 김선영 1,2831
1897 2015년 제5회 생명주일 담화문 "생명의 복음을 경축합니다"을 일고나서 2015-05-07 장승희 9601
1904 안녕하세요~꿈에 관련하여 고민이 있습니다. |2| 2015-06-27 김령미 2,8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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