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36559 외롭고 쓸쓸하신 예수님 |3| 2008-05-29 최익곤 8248
36558 그날에는 눈먼 자가 보게 될 것이다 2008-05-29 김용대 5891
36557 발람과 그의 나귀 이야기 [자유게시판] |2| 2008-05-28 장이수 6771
36556 배우는 자세 ....... [김상조 신부님] |12| 2008-05-28 김광자 6769
36555 성체안에 살아계시는 하느님의 사랑 |3| 2008-05-28 임숙향 6155
36554 "말씀을 통하여 새로 태어나는 우리들" - 2008.5.28 연중 제8주간 ... 2008-05-28 김명준 5223
36553 보다시피 우리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 있다. 거기에서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 2008-05-28 주병순 5762
36552 빈자를 섬기는 복자 |3| 2008-05-28 장이수 6004
36551 (432) 말이 쏟아졌다 / 김마리아제수이나 수녀님 |6| 2008-05-28 유정자 87412
36550 매일의 생활에서 부딪치는 싸움에서 이기려면? |6| 2008-05-28 유웅열 1,0188
36549 ◆ 인생 공식 한 가지 -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2| 2008-05-28 노병규 9476
36548 화를 내십시오. 그러나 죄를 짓지 마십시오/영적성장을 위한 감성수련 문종원 ... 2008-05-28 조연숙 9017
36547 비록 떨어지는 낙엽이 될지언정.../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9| 2008-05-28 신희상 7496
36546 ♡ 친구가 가족보다 더 소중할 때 ♡ 2008-05-28 이부영 6681
36545 5월 28일 야곱의 우물- 마르 10, 32-45 묵상/ 네, 주님, 마실 ... |5| 2008-05-28 권수현 6745
36544 변장된 축복 / 삶에도 가지치기가 필요하다 2008-05-28 장병찬 6893
3654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5| 2008-05-28 이미경 1,20218
3654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방송 |1| 2008-05-28 이미경 3952
36541 ◈ 착한 이들의 기도는 마르지 않는 향수와 같다 ◈ |5| 2008-05-28 최익곤 8405
36540 5월 28일 연중 제8주간 수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8-05-28 노병규 1,09312
36539 오래 바라보기 위하여 높은 곳으로 올라갑니다... 2008-05-28 지현정 6472
36538 오늘의 묵상(5월 28일)연중 제8주간 수요일 |11| 2008-05-28 정정애 6899
36537 나무의 연가 ....... 류해욱 신부님 |20| 2008-05-28 김광자 83810
36536 느린 동작으로 재생(instant replay) |2| 2008-05-27 김용대 5242
36534 성체의 사람(성인) [ 성체의 벗 ] |3| 2008-05-27 장이수 6563
36533 아버지, ... 되게 하소서 |6| 2008-05-27 장이수 6003
36532 삶의 진정한 기쁨은 어디에서 옵니까? - 류해욱 신부님 |6| 2008-05-27 윤경재 7917
36531 (259)***<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18| 2008-05-27 김양귀 64412
36530 [성모성월에 부쳐] 2008-05-27 김윤식 6261
36529 사랑 |6| 2008-05-27 임숙향 7277
36528 현세에서 박해도 받겠지만 축복도 백배나 받을 것이고, 내세에서는 영원한 생 ... 2008-05-27 주병순 6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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