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89777 |
늑대와 어린 양
|
2017-04-14 |
강헌모 |
1,177 | 1 |
| 89774 |
조금 늦게 가면 어떠랴 가다가 들꽃 향기도 맡아보고
|1|
|
2017-04-14 |
김현 |
2,902 | 2 |
| 89773 |
인연의 우체통
|
2017-04-14 |
김현 |
1,153 | 0 |
| 89772 |
부활을 알리는 천사
|
2017-04-13 |
유웅열 |
932 | 1 |
| 89771 |
늘 친절을 베푸세요
|
2017-04-13 |
강헌모 |
905 | 2 |
| 89770 |
행복하다 말하니 행복이 찾아오네요.
|1|
|
2017-04-13 |
김현 |
1,031 | 3 |
| 89769 |
연잎의 지혜
|
2017-04-13 |
김현 |
1,061 | 1 |
| 89768 |
* 희망이 된 짝퉁 운동화 * (천국의 아이들)
|
2017-04-12 |
이현철 |
1,108 | 1 |
| 89767 |
선거전 봄에 본 우리의 현실
|
2017-04-12 |
유재천 |
827 | 1 |
| 89766 |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3일 만에 부활 하신 이유...
|2|
|
2017-04-12 |
신주영 |
1,147 | 1 |
| 89764 |
부활의 기쁨
|
2017-04-12 |
유웅열 |
906 | 1 |
| 89763 |
사랑의 금전 출납부
|1|
|
2017-04-12 |
강헌모 |
914 | 0 |
| 89762 |
인생이 한그루 꽃나무라면
|
2017-04-12 |
강헌모 |
932 | 1 |
| 89761 |
아내의 파말이와 파김치
|1|
|
2017-04-12 |
김학선 |
1,173 | 2 |
| 89760 |
마음을 비우고 보는 세상 지난날의 세상이 아니다
|
2017-04-12 |
김현 |
1,522 | 2 |
| 89759 |
세월아 너만 가거라
|
2017-04-12 |
김현 |
1,081 | 1 |
| 89758 |
예수님의 말씀은 우리들에게 인내와 생기를 준다.
|
2017-04-11 |
유웅열 |
891 | 1 |
| 89757 |
세상의 참된 주인공은 당신 입니다
|
2017-04-11 |
강헌모 |
911 | 2 |
| 89755 |
가슴 뭉클한 감동적인 순간들...
|1|
|
2017-04-11 |
김현 |
1,173 | 3 |
| 89754 |
지나간 것은 모두 추억이 된다
|
2017-04-11 |
김현 |
1,026 | 3 |
| 89753 |
예수님의 치유의 은총은 주로 마음의 위로와 동정 그리고 자비로움이다.
|
2017-04-10 |
유웅열 |
1,079 | 1 |
| 89752 |
썩지 않는 씨앗은 꽃을 피울 수 없다
|
2017-04-10 |
강헌모 |
1,200 | 0 |
| 89751 |
Brooklyn Botanic Garden의 봄
|
2017-04-10 |
김학선 |
810 | 0 |
| 89750 |
네티즌 심금 울린 "천사" 빵집 아가씨
|2|
|
2017-04-10 |
김현 |
1,238 | 3 |
| 89749 |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1|
|
2017-04-10 |
김현 |
1,003 | 2 |
| 89748 |
내 작은 소망
|1|
|
2017-04-09 |
허정이 |
893 | 0 |
| 89747 |
악령 그리고 더러운 영은 분명 있다.
|
2017-04-09 |
유웅열 |
929 | 0 |
| 89746 |
상상력을 춤추게 하라
|2|
|
2017-04-09 |
강헌모 |
798 | 1 |
| 89744 |
능력 있다고 해서 하루 열 끼 먹는 것 아니고
|1|
|
2017-04-09 |
김현 |
2,647 | 4 |
| 89743 |
일요일 아침에 - 새로운 봄을 맞으며
|1|
|
2017-04-08 |
김학선 |
1,178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