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72701 4월 26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콜로2,6 2012-04-26 방진선 4250
72707 생명을 주는 존재, 생명이 있는 존재 [주다, 있다] 2012-04-26 장이수 4070
72712 우리라는 이름의 당신을 만나고 싶습니다 / 이채시인 2012-04-26 이근욱 3840
72714 하느님의 양식은 사랑 [성체성사 사랑의 성사] 2012-04-26 장이수 4150
72718 맨몸, 맨손의 강점 2012-04-27 유웅열 5140
72725 자식의 입에 좋은 것을 넣어주다 [사랑 성체] 2012-04-27 장이수 5280
72727 카인과 아벨[6]/위대한 인간의 탄생[29]/창세기[44] 2012-04-27 박윤식 4860
72735 4월 28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2코린6,16 |1| 2012-04-28 방진선 3980
72742 사랑의 기본과 왜곡된 사랑의 구조 2012-04-28 장이수 4170
72751 내가 당신의 사랑이라면 / 이채시인 2012-04-28 이근욱 3470
72752 파티마 예언 2012-04-28 임종옥 4010
72755 [복음묵상] 4월29일 부활 제4주일 - 착한 목자 2012-04-28 권영화 3850
72762 죽어야만 기적을 바랄 수 있다 2012-04-29 김용대 3890
72763 삯꾼 봉사, 착한 봉사 [성소로 들어간 이리] 2012-04-29 장이수 3300
72781 목자와 도둑 그리고 신부님과 평신도 2012-04-30 장이수 5430
72794 예수님의 십자가를 묵상합니다. 2012-05-01 유웅열 7400
72814 내가 한 말이다 [말씀, 피에 젖은 옷] 2012-05-02 장이수 4560
72818 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 2012-05-02 주병순 7220
72848 5월 4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요한 15,17 |1| 2012-05-04 방진선 4580
72852 조화와 긴장 2012-05-04 유웅열 4860
72854 자신의 길과 예수님의 길 [자유의지와 순종의지] 2012-05-04 장이수 7460
72871 카인과 아벨[9]/위대한 인간의 탄생[32]/창세기[47] 2012-05-05 박윤식 5200
72872 얼굴 2012-05-05 강헌모 4320
72873 제2회 생명주일(2012.5.6.) 담화문(희망 신부님의 글) 2012-05-05 김은영 4630
72877 건강한 동경 2012-05-05 유웅열 4150
72878 5월 5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마르 10,23 2012-05-05 방진선 4330
72879 사랑은 사랑의 대상자를 안다 [사랑의 일치] 2012-05-05 장이수 3810
72891 [복음묵상] 5월6일 부활 제5주일 - 너희가 내 안에 머무르고... 2012-05-05 권영화 4370
72892 5월 6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루카1,48 2012-05-06 방진선 3680
72897 신앙의 신비여 - 03 섬겨야 할 신앙 공동체 2012-05-06 강헌모 4670
164,340건 (4,550/5,4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