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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70362 사순 제3주간 목요일 |3| 2024-03-06 조재형 4095
17137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4.04.10) 2024-04-10 김중애 4096
172460 말 없는 침묵이 때로는... 2024-05-16 김중애 4092
175765 교황님_“일관된 그리스도인은 기도를 이웃사랑으로 실천합니다” 2024-09-07 최원석 4092
177058 용서는 하느님께서 죄라고 하는 것을 받는 것, (루카13,1-9) 2024-10-25 김종업로마노 4091
183588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 2025-07-21 김중애 4092
18382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7.31) 2025-07-31 김중애 4094
183982 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 |4| 2025-08-07 조재형 4093
186092 모든 것을 아시는 하느님 2025-11-05 김중애 4092
186836 대림 제3주간 월요일 |3| 2025-12-14 조재형 40910
51754 삼손의 힘은 어디서 온 것일까? |1| 2009-12-27 유웅열 4081
53289 "주님은 너희의 생명이시다." - 2.18, 2010-02-19 김명준 4085
53297 <천주교 4대강 서명운동 돌입>-한상봉 2010-02-20 김종연 4085
53300 보시고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라!" [허윤석신부님] 2010-02-20 이순정 4082
53400 욥기34장 욥의 오류 |3| 2010-02-23 이년재 4081
53717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렇게 멸망할 것이다. 2010-03-07 주병순 4081
53893 '스스로 의롭다고 자신하며'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2010-03-13 정복순 4084
54700 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그렇게 주셨다. 2010-04-09 주병순 4088
55971 2010년 성모의 밤 미사 02 -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0-05-24 박명옥 4088
56977 ♡ 새로움 ♡ 2010-07-01 이부영 40815
57827 예수님께서 기도하시는데, 그 모습이 달라졌다. |1| 2010-08-06 주병순 4082
58063 “나를 따라라.” - 8.16,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 |1| 2010-08-17 김명준 4086
58928 너희가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2010-10-01 주병순 4082
59115 10월10일 야곱의 우물- 루카 17,11-19/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 ... |1| 2010-10-10 권수현 4082
59235 ◈차이 벽이 생명의 위험까지◈이기정사도요한 신부 2010-10-14 김중애 4081
59498 "빛의 자녀답게" - 10.25,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 2010-10-25 김명준 4084
60093 ⊙삶이란 주는 것이다⊙ 2010-11-19 김중애 4084
60096 아직도 이 세상에 2010-11-20 김중애 4082
60339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2010-11-30 주병순 4083
60535 눈 내리는 어둠속에서 2010-12-08 이재복 4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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