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63954 ■ 무당개구리의 보호색 / 따뜻한 하루[128] |1| 2023-07-03 박윤식 4081
164270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1| 2023-07-16 주병순 4081
164619 ■† 12권-82. 영혼이 하느님 뜻 안에서 성체들을 이루어 예수님의 허기 ... |1| 2023-07-30 장병찬 4080
165244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 강론] |1| 2023-08-24 박영희 4082
165513 † 지난밤에 겪은 네 고통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은총을 얻어다 주었다. [파 ... |1| 2023-09-04 장병찬 4080
166172 지적, 정의적 묵상기도(1) |1| 2023-10-03 김중애 4082
166674 복음 선포의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2023-10-22 최원석 4084
16674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3.10.25) |1| 2023-10-25 김중애 4087
167413 사랑과 지혜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1| 2023-11-17 최원석 4084
168839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연중 제1주간 수요일: 마르코 1, 29 - 3 ... |1| 2024-01-09 이기승 4082
16889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은총을 많이 받는 유일한 방법 |1| 2024-01-11 김백봉7 4082
169243 † 003. 모든 어려움은 다 예수님 뜻을 성취하기 위한 것이다. [파우스 ... |1| 2024-01-23 장병찬 4080
171328 혼자 있는 것도 죄고 혼자 있게 하는 것도 죄다_전삼용 신부님 |1| 2024-04-08 최원석 4082
17137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4.04.10) 2024-04-10 김중애 4086
171789 4월 24일 / 카톡 신부 2024-04-24 강칠등 4082
171792     Re:4월 24일 / 카톡 신부 2024-04-24 최원석 1831
172007 송영진 신부님_<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2024-04-30 최원석 4082
172287 내 안에 계신 하느님. 2024-05-10 김중애 4082
172460 말 없는 침묵이 때로는... 2024-05-16 김중애 4082
175765 교황님_“일관된 그리스도인은 기도를 이웃사랑으로 실천합니다” 2024-09-07 최원석 4082
181048 ††† 092. 자비로우신 하느님께서는 임종 직전까지 자비의 손길을 펼친다 ... |1| 2025-03-27 장병찬 4081
183588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 2025-07-21 김중애 4082
52662 빛 그리고 |1| 2010-01-29 이재복 4072
53300 보시고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라!" [허윤석신부님] 2010-02-20 이순정 4072
55415 오늘의 복음과 묵상 2010-05-05 김광자 4071
55753 죽음을 마주 대하라 2010-05-16 김중애 4071
55778 영적인 지도자 2010-05-17 김중애 4071
55844 "하느님은 사랑이시다" - 5.18,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 2010-05-19 김명준 4072
56081 '은총의 중재자' 언어 [교황청 신앙교리성 문헌등 참조] 2010-05-27 장이수 4071
56610 (509) 차 한잔 드세여~~~|★즐거운 대화★ |7| 2010-06-15 김양귀 4073
56861 <모두 투표하면 국민이 나라 주인 된다> |1| 2010-06-26 김종연 4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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