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69243 † 003. 모든 어려움은 다 예수님 뜻을 성취하기 위한 것이다. [파우스 ... |1| 2024-01-23 장병찬 4080
171328 혼자 있는 것도 죄고 혼자 있게 하는 것도 죄다_전삼용 신부님 |1| 2024-04-08 최원석 4082
171789 4월 24일 / 카톡 신부 2024-04-24 강칠등 4082
171792     Re:4월 24일 / 카톡 신부 2024-04-24 최원석 1831
172007 송영진 신부님_<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2024-04-30 최원석 4082
172287 내 안에 계신 하느님. 2024-05-10 김중애 4082
172460 말 없는 침묵이 때로는... 2024-05-16 김중애 4082
175765 교황님_“일관된 그리스도인은 기도를 이웃사랑으로 실천합니다” 2024-09-07 최원석 4082
176542 연중 제26주간 토요일 |3| 2024-10-04 조재형 4085
177058 용서는 하느님께서 죄라고 하는 것을 받는 것, (루카13,1-9) 2024-10-25 김종업로마노 4081
181048 ††† 092. 자비로우신 하느님께서는 임종 직전까지 자비의 손길을 펼친다 ... |1| 2025-03-27 장병찬 4081
183588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 2025-07-21 김중애 4082
52662 빛 그리고 |1| 2010-01-29 이재복 4072
53300 보시고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라!" [허윤석신부님] 2010-02-20 이순정 4072
55415 오늘의 복음과 묵상 2010-05-05 김광자 4071
55753 죽음을 마주 대하라 2010-05-16 김중애 4071
55778 영적인 지도자 2010-05-17 김중애 4071
55844 "하느님은 사랑이시다" - 5.18,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 2010-05-19 김명준 4072
56081 '은총의 중재자' 언어 [교황청 신앙교리성 문헌등 참조] 2010-05-27 장이수 4071
56610 (509) 차 한잔 드세여~~~|★즐거운 대화★ |7| 2010-06-15 김양귀 4073
56861 <모두 투표하면 국민이 나라 주인 된다> |1| 2010-06-26 김종연 4071
57827 예수님께서 기도하시는데, 그 모습이 달라졌다. |1| 2010-08-06 주병순 4072
57848 ♡ 친교 ♡ 2010-08-07 이부영 4074
58063 “나를 따라라.” - 8.16,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 |1| 2010-08-17 김명준 4076
58261 오늘의 복음과 묵상 |2| 2010-08-28 김광자 4072
59403 하느님 나라 |2| 2010-10-21 김중애 4071
59758 석류알 |3| 2010-11-06 박영미 4072
60248 예루살렘은 다른 민족들의 시대가 다 찰 때까지 그들에게 짓밟힐 것이다. 2010-11-25 주병순 4073
60390 진정한 닮음과 기회 - 윤경재 2010-12-02 윤경재 4076
60761 온 세상보다 더 소중한 보물을 얻기 위해 2010-12-17 김중애 4071
60783 하느님께서 정말 우리와 함께 계실까?[허윤석신부님] 2010-12-18 이순정 4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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