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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973 |
예수님의 길은 예수님께 가는 것 [좁은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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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5 |
장이수 |
392 | 0 |
73975 |
'하느님의 이름'에 대한 가톨릭 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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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5 |
장선희 |
310 | 0 |
73983 |
6월 26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루카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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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6 |
방진선 |
426 | 0 |
73987 |
아담의 자손[10]/위대한 인간의 탄생[54]/창세기[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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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6 |
박윤식 |
399 | 0 |
74002 |
6월 27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2코린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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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7 |
방진선 |
403 | 0 |
74007 |
거짓 예언자와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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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7 |
장이수 |
413 | 0 |
74009 |
헐 ~ 땅끝 마을 속 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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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7 |
조화임 |
605 | 0 |
74016 |
같은 열매이지만 바탕이 서로 다른 나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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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7 |
장이수 |
456 | 0 |
74019 |
루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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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7 |
심현주 |
463 | 0 |
74029 |
실행하는 믿음 [단순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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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8 |
장이수 |
520 | 0 |
74032 |
반석 위에 지은 집과 모래 위에 지은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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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8 |
주병순 |
498 | 0 |
74038 |
아담의 자손[11]/위대한 인간의 탄생[55]/창세기[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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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8 |
박윤식 |
362 | 0 |
74039 |
인생의 후회와 최선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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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9 |
유웅열 |
423 | 0 |
74042 |
6월 29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마태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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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9 |
방진선 |
318 | 0 |
74049 |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세상의 아들과 사람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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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9 |
장이수 |
419 | 0 |
74060 |
6월 30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루카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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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30 |
방진선 |
353 | 0 |
74074 |
손 바닥 : 거짓, 가면, 위선의 열린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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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30 |
유웅열 |
381 | 0 |
74081 |
7월 01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루카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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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1 |
방진선 |
388 | 0 |
74089 |
하느님의 자애로우신 사랑 [미신 혹은 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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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1 |
장이수 |
406 | 0 |
74090 |
아담의 자손[12]/위대한 인간의 탄생[56]/창세기[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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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1 |
박윤식 |
408 | 0 |
74125 |
나의 세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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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2 |
조화임 |
583 | 0 |
74152 |
아담의 자손[13]/위대한 인간의 탄생[57]/창세기[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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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3 |
박윤식 |
398 | 0 |
74158 |
7월 4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로마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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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4 |
방진선 |
388 | 0 |
74159 |
♡ 마리아께 나아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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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4 |
이부영 |
470 | 0 |
74164 |
군대라는 이름의 자기 지방 [독이 되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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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4 |
장이수 |
530 | 0 |
74165 |
연중 제13주일 - 제가 손을 대었습니다[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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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4 |
박명옥 |
524 | 0 |
74193 |
제2의 희생 제물 [쓸모없는 또 하나의 희생 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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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5 |
장이수 |
436 | 0 |
74198 |
7월 6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필립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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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6 |
방진선 |
426 | 0 |
74202 |
아담의 자손[14]/위대한 인간의 탄생[58]/창세기[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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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6 |
박윤식 |
468 | 0 |
74204 |
튼튼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다.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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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6 |
주병순 |
380 | 0 |
74206 |
죄가 많은 그곳에 은총이 충만히 내리다 [사랑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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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6 |
장이수 |
505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