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62809 그리스도의 몸,우리의 몸 |1| 2023-05-12 김중애 4072
162954 †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 숨을 거두시다 - 예수 수난 제22시간 (오 ... |1| 2023-05-19 장병찬 4070
16336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12,13-17/연중 제9주간 화요일) 2023-06-06 한택규 4070
163897 하느님 자비의 품속으로 가라. |1| 2023-07-01 김중애 4072
16424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 2023-07-15 김명준 4070
165333 [연중 제21주간 월요일,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학자 기념] 1 |2| 2023-08-28 박영희 4073
165463 우체부 아저씨 |1| 2023-09-02 이경숙 4070
167435 주님께 도달하는것 |1| 2023-11-18 김중애 4072
169074 행복하게 장수할수있는 비결 |2| 2024-01-18 김중애 4073
171614 [부활 제3주간 목요일] 2024-04-18 박영희 4072
171736 빠다킹 신부님_2024년 4월 23일 부활 제4주간 화요일 |2| 2024-04-22 최원석 4076
171756 오늘의 묵상 (04.23.화) 한상우 신부님 |1| 2024-04-23 강칠등 4072
176542 연중 제26주간 토요일 |3| 2024-10-04 조재형 4075
177058 용서는 하느님께서 죄라고 하는 것을 받는 것, (루카13,1-9) 2024-10-25 김종업로마노 4071
186151 흘러가고 흘러가니 아름답습니다. 2025-11-08 김중애 4070
18682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2.14) 2025-12-14 김중애 4074
49153 '민중 속의 교회' - '교묘한 세속주의' [미사(성찬례) 경시] |8| 2009-09-16 장이수 4062
51328 에스테르기10장 모르도카이가 위해한 인물이 되다 |1| 2009-12-09 이년재 4061
52882 내가 목을 벤 그 요한이 되살아났구나. 2010-02-05 주병순 4064
52929     Re:내가 목을 벤 그 요한이 되살아났구나. 2010-02-06 김영이 2000
53170 2월15일 야곱의 우물- 마르8,11-13 묵상/ 표징보다는 믿음을 |2| 2010-02-15 권수현 4063
53289 "주님은 너희의 생명이시다." - 2.18, 2010-02-19 김명준 4065
55409 주님 홀로 다스리시다 [예수님의 제자, 십자가의 제자] |1| 2010-05-04 장이수 40612
55715 성체<와>어머니 / 성체<와>중개자 [윤무당] |1| 2010-05-14 장이수 4062
55717     성체는 어떻게 '실체변화' 하나 ? 2010-05-14 장이수 2550
56242 신앙의 신비 2010-06-02 김중애 4061
56431 "너희가 하느님이다"면 [ '너희'를 따르십시오 ] |1| 2010-06-08 장이수 4061
56561 "찬미의 사람들" - 6.12,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 2010-06-13 김명준 4066
56598 말씀의 힘으로 갈증을 품 2010-06-15 김중애 4061
56944 사랑의 정감어린 교환 2010-06-29 김중애 4061
57848 ♡ 친교 ♡ 2010-08-07 이부영 4064
58252 신랑이 온다.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 |1| 2010-08-27 주병순 4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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