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55409 주님 홀로 다스리시다 [예수님의 제자, 십자가의 제자] |1| 2010-05-04 장이수 40612
55715 성체<와>어머니 / 성체<와>중개자 [윤무당] |1| 2010-05-14 장이수 4062
55717     성체는 어떻게 '실체변화' 하나 ? 2010-05-14 장이수 2550
56242 신앙의 신비 2010-06-02 김중애 4061
56431 "너희가 하느님이다"면 [ '너희'를 따르십시오 ] |1| 2010-06-08 장이수 4061
56561 "찬미의 사람들" - 6.12,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 2010-06-13 김명준 4066
56598 말씀의 힘으로 갈증을 품 2010-06-15 김중애 4061
56944 사랑의 정감어린 교환 2010-06-29 김중애 4061
58252 신랑이 온다.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 |1| 2010-08-27 주병순 4062
58276 마태오 복음서 18,22에 언급된 숫자에 대하여 2010-08-28 소순태 4061
58578 깊은 내면으로 내려가기 2010-09-13 김중애 4061
59828 예수님께 되돌아 오지 않는 아홉사람 [기독교 증언] 보완 2010-11-09 장이수 4063
60737 오늘의 복음과 묵상 |2| 2010-12-17 김광자 4064
60764 오시는 주님 |2| 2010-12-17 이인옥 4065
61002 상처많은 치유자, 2010-12-27 김중애 4063
61014 ♡ 영원에 대한 묵상 ♡ 2010-12-28 이부영 4063
61288 1월9일 야곱의 우물- 마태 3,13-17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묵 ... |1| 2011-01-09 권수현 4063
62836 병중의 인내, 2011-03-15 김중애 4061
63319 샘..... |2| 2011-04-01 김초롱 4063
63589 사순 제5주일 (요한 11,1-45).정월기 프란치스코 서울창5동주임신부님 2011-04-10 김종업 4065
63929 4월25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 말씀 : 마태16,23 2011-04-25 방진선 4063
64239 성찰의 본질과 실천, 2011-05-06 김중애 4061
64465 5월 15일 레지오 콘칠리움 오늘의 묵상 2011-05-15 방진선 4061
64626 ♡ 축복받은 새 생명 ♡ 2011-05-21 이부영 4064
64787 5월28일 야곱의 우물- 요한15,18-21 묵상/ 박해를 이겨내는 신앙 2011-05-28 권수현 4068
64797 부활5주간토요일 성무일도 독서 :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의 '시편주해'에서 2011-05-28 방진선 4062
64945 "기쁨의 샘" - 6.3,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강 ... 2011-06-03 김명준 4066
65006 마음과 마음 - 펌글 2011-06-05 이근욱 4061
65051 아버지, 당신 아들을 영광스럽게 해 주십시오. 2011-06-07 주병순 4062
65142 이즈음 피는 꽃 (F11키를 치고 보세요) 2011-06-10 박명옥 4061
65218 6월14일 야곱의 우물- 마태5,43-48 묵상/ 좁은 문이신 예수 그리스 ... 2011-06-14 권수현 4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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