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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홀로 다스리시다 [예수님의 제자, 십자가의 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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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4 |
장이수 |
406 |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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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체<와>어머니 / 성체<와>중개자 [윤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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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4 |
장이수 |
406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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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체는 어떻게 '실체변화'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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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4 |
장이수 |
255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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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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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2 |
김중애 |
406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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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하느님이다"면 [ '너희'를 따르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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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8 |
장이수 |
406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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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의 사람들" - 6.12,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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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3 |
김명준 |
406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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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 힘으로 갈증을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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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5 |
김중애 |
406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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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정감어린 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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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9 |
김중애 |
406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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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온다.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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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7 |
주병순 |
406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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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오 복음서 18,22에 언급된 숫자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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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8 |
소순태 |
406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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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내면으로 내려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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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3 |
김중애 |
406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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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 되돌아 오지 않는 아홉사람 [기독교 증언] 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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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9 |
장이수 |
406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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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복음과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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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7 |
김광자 |
406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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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는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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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7 |
이인옥 |
406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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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많은 치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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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7 |
김중애 |
406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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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원에 대한 묵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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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8 |
이부영 |
406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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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9일 야곱의 우물- 마태 3,13-17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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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9 |
권수현 |
406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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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중의 인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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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5 |
김중애 |
406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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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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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1 |
김초롱 |
406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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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제5주일 (요한 11,1-45).정월기 프란치스코 서울창5동주임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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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0 |
김종업 |
406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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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5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 말씀 : 마태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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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5 |
방진선 |
406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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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찰의 본질과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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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6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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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 레지오 콘칠리움 오늘의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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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5 |
방진선 |
406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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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복받은 새 생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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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1 |
이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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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8일 야곱의 우물- 요한15,18-21 묵상/ 박해를 이겨내는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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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8 |
권수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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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5주간토요일 성무일도 독서 :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의 '시편주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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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8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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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의 샘" - 6.3,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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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3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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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마음 - 펌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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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5 |
이근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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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당신 아들을 영광스럽게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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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7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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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음 피는 꽃 (F11키를 치고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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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0 |
박명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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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4일 야곱의 우물- 마태5,43-48 묵상/ 좁은 문이신 예수 그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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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4 |
권수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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