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71614 [부활 제3주간 목요일] 2024-04-18 박영희 4072
171736 빠다킹 신부님_2024년 4월 23일 부활 제4주간 화요일 |2| 2024-04-22 최원석 4076
171756 오늘의 묵상 (04.23.화) 한상우 신부님 |1| 2024-04-23 강칠등 4072
173495 인생길... |1| 2024-06-20 김중애 4074
179110 흰 눈 내리는 날/이해인 수녀님 |1| 2025-01-07 김중애 4073
186151 흘러가고 흘러가니 아름답습니다. 2025-11-08 김중애 4070
2618 21 10 17 주일 평화방송 미사 두 눈 사이 콧날 위 점에 머물러, 콧 ... 2022-10-26 한영구 4070
2752 22 02 27 주일 평화방송 미사 죄의 상처 파생 상처를 선순환 치유로 ... 2023-09-20 한영구 4070
49153 '민중 속의 교회' - '교묘한 세속주의' [미사(성찬례) 경시] |8| 2009-09-16 장이수 4062
51328 에스테르기10장 모르도카이가 위해한 인물이 되다 |1| 2009-12-09 이년재 4061
52882 내가 목을 벤 그 요한이 되살아났구나. 2010-02-05 주병순 4064
52929     Re:내가 목을 벤 그 요한이 되살아났구나. 2010-02-06 김영이 2000
53170 2월15일 야곱의 우물- 마르8,11-13 묵상/ 표징보다는 믿음을 |2| 2010-02-15 권수현 4063
53289 "주님은 너희의 생명이시다." - 2.18, 2010-02-19 김명준 4065
55409 주님 홀로 다스리시다 [예수님의 제자, 십자가의 제자] |1| 2010-05-04 장이수 40612
55715 성체<와>어머니 / 성체<와>중개자 [윤무당] |1| 2010-05-14 장이수 4062
55717     성체는 어떻게 '실체변화' 하나 ? 2010-05-14 장이수 2550
56242 신앙의 신비 2010-06-02 김중애 4061
56431 "너희가 하느님이다"면 [ '너희'를 따르십시오 ] |1| 2010-06-08 장이수 4061
56561 "찬미의 사람들" - 6.12,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 2010-06-13 김명준 4066
56598 말씀의 힘으로 갈증을 품 2010-06-15 김중애 4061
56944 사랑의 정감어린 교환 2010-06-29 김중애 4061
58252 신랑이 온다.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 |1| 2010-08-27 주병순 4062
58276 마태오 복음서 18,22에 언급된 숫자에 대하여 2010-08-28 소순태 4061
58578 깊은 내면으로 내려가기 2010-09-13 김중애 4061
59828 예수님께 되돌아 오지 않는 아홉사람 [기독교 증언] 보완 2010-11-09 장이수 4063
60737 오늘의 복음과 묵상 |2| 2010-12-17 김광자 4064
60764 오시는 주님 |2| 2010-12-17 이인옥 4065
61002 상처많은 치유자, 2010-12-27 김중애 4063
61014 ♡ 영원에 대한 묵상 ♡ 2010-12-28 이부영 4063
61288 1월9일 야곱의 우물- 마태 3,13-17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묵 ... |1| 2011-01-09 권수현 4063
61933 예수님을 빌미로!-코르반 [허윤석신부님] 2011-02-08 이순정 4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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