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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내지 마라(재의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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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3-01 |
상지종 |
2,190 |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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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와 눈부신 새끼 고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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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0-20 |
양승국 |
2,190 |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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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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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2-14 |
양승국 |
2,190 |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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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만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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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3-17 |
양승국 |
2,190 |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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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모임에서 생긴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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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8-27 |
기원순 |
2,190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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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제 하느님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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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2-12 |
양승국 |
2,190 | 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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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속으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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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1-20 |
양승국 |
2,190 | 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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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내를 갖고 오직 말씀을 기다리다보면 / 사순 제4주간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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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3 |
박윤식 |
2,190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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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난과 죽음은 십자가 부활 / 주님 수난 성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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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30 |
박윤식 |
2,19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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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기도."그들은 예수님을 그곳에 모셨다."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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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30 |
송문숙 |
2,19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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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을 이미 뵌 것이다(5/3) - 김우성비오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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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3 |
신현민 |
2,19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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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께 바치는 봉헌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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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6 |
김중애 |
2,190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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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사랑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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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4 |
김중애 |
2,190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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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믿음이 약한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마태14,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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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1 |
윤태열 |
2,19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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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 스스로 온 것이 아니라 그분께서 나를 보내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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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4 |
최원석 |
2,190 | 2 |
| 2491 |
오늘부터 쉽니다..(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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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6-29 |
노우진 |
2,189 |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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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2491]멋진 재회를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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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6-29 |
상지종 |
2,038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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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칭리판 축구팀 감독 이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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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9-10 |
양승국 |
2,189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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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서 왜 청하라고 하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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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26 |
이인옥 |
2,189 |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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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제자들이여, 뭉치자!(돈더스 신부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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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27 |
상지종 |
2,189 |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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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산책 (주님 공현 후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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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1-08 |
박상대 |
2,189 |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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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석盤石위의 삶 -주님 말씀을 실행實行하는 삶-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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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10 |
김명준 |
2,189 |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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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7.09.08)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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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8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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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영적 중풍 병자 -반영억 라파엘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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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2 |
송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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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음 후의 생명마저 주관하시는 분 / 사순 제5주간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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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2 |
박윤식 |
2,189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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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기본교리(33-3 부활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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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5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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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부활 제6주일)『 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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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5 |
김동식 |
2,189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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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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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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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금. 너희는 왜 올바른 일을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느냐?(루카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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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6 |
강헌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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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31주일복음(마르12,28ㄱㄷ~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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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4 |
김종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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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를 맞이하는 기도, 이해인 수녀님의 시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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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31 |
이재현 |
2,189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