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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4594 (펌) 겨울밤 2005-12-31 곽두하 1,2260
14619 여러분은 처음부터 들은 것을 여러분 안에 간직하십시오. 2006-01-02 양다성 1,0600
14621 * 우리 하느님의 구원을 세상 끝들이 모두 보았도다. 2006-01-02 주병순 9810
14660 하느님은 사랑이시고 저희는 성령의 힘으로 살아갑니다(네 번째) 2006-01-03 장기항 1,2380
14674 하느님의 자비를 찾습니다. 2006-01-04 임성호 1,0870
14681 스승과 제자 사이에 2006-01-04 박규미 8980
14683 * 우리 하느님의 구원을 세상 끝들이 모두 보았도다. 2006-01-04 주병순 9090
14688 노래 제목 부탁합니다. |2| 2006-01-04 이정남 9250
14735 하느님은 사랑이시고 저희는 성령으로 살아갑니다(다섯 번째) 2006-01-06 장기항 1,0030
14754 간절하게 전구해 주심을 2006-01-07 박규미 1,0650
14758 "여인이시여" 2006-01-07 정복순 1,5510
14771 님께 여쭈워보는 것이 2006-01-08 박규미 7940
14834 우정 |1| 2006-01-10 김정애 9430
14855 스승 예수 따라 복음 선포에 2006-01-11 박규미 9900
14878 시간 2006-01-12 이재복 6930
14895 은혜를 아는자와 모르는자 2006-01-12 장병찬 1,5680
14924 詩 우산속에서 2006-01-13 이재복 9200
14927 * 주님, 임금이 주님의 힘으로 기뻐하나이다. 2006-01-14 주병순 1,0800
14990 다마스커스의 성 요한 사제의 「신앙 선언」 2006-01-16 장병찬 9770
15044 나의 기도는 당신의 눈물입니다 2006-01-18 노병규 1,2020
15103 *예수성심으로 온 세상을 밝혀라* 2006-01-20 장병찬 8950
15190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사탄, 곧 악마 |3| 2006-01-24 장병찬 8800
15191 [그리스도의 시] 마리아는 공동속죄자이기 때문에 우셨다 2006-01-24 장병찬 7940
15213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나는 구속자, 구세주, 내 교회의 머리로서 현 ... 2006-01-25 장병찬 1,1900
15214 [그리스도의 시] 성모님의 복되신 별세 2006-01-25 장병찬 8310
15230 상상 - 山姿水心(맑박건즐충성시상!) 2006-01-26 임성호 8320
15236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내 수난은 계속되고 있다 2006-01-26 장병찬 8700
15237 [그리스도의 시] 이제는 세련되지 못한 어부가 아닌 대사제의 자격을 가진 ... 2006-01-26 장병찬 9410
15238     주님의 말씀을 헛되이 듣지 않아야 합니다 2006-01-26 장병찬 6090
15369 2월 2일(목요일) 성시간 참석하세요 2006-02-01 장병찬 9750
15370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내가 그것을 허락하고 있다 2006-02-01 장병찬 9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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