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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0439 부활 제2주간 - 조용하고 잠잠하라![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 2013-04-13 박명옥 4062
80983 <내맡긴영혼은> 내맡겼다는 것은 도대체?- 이해욱신부 |2| 2013-05-05 김혜옥 4063
81284 우리가 바친 것은 너무 작은 것 (2) 2013-05-16 김중애 4060
81490 부부가 행복하게 살기를 원하시는 하느님(희망신부님의 글) 2013-05-25 김은영 4060
82174 아침이 오지 않는 밤은 없습니다 / 이채시인 2013-06-26 이근욱 4061
82239 성 베드로와 바오로 사도 대축일 - 고백은 터져나오는 것 2013-06-29 강헌모 4063
82422 성스러운 호소 예수님 나타나심 |2| 2013-07-06 임종옥 4060
82796 가르침 : 우리 인생의 진실 2013-07-22 유웅열 4061
83205 연중 제19주일 2013-08-11 조재형 4062
83326 이타심은 천국으로 가는 길이요, 가족 이기심은 지옥으로 가는 길이다.(박영 ... |1| 2013-08-17 김영완 4062
83502 진리의 도리 2013-08-26 이부영 4060
83594 연중 제21주간 금요일 2013-08-30 조재형 4062
83712 한 몸은 여러지체들이 모인 공동체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서로 사랑해야하는 ... 2013-09-04 유웅열 4062
83786 ♥네곁에 머물러라/안젤름그륀신부 |1| 2013-09-08 김중애 4063
84329 그렇지 않다면서 그런 일들은 멈추지 않는다 [거짓을 가르치다] 2013-10-04 장이수 4060
84391 연중 제27주간 화요일 2013-10-08 조재형 4062
84456 하느님과 함께하는 삶 2013-10-12 이부영 4060
85825 엘리야가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 2013-12-14 주병순 4061
86459 ●자제와 극기로 범죄하는 습성을 교정(矯正)함 2014-01-11 김중애 4062
86693 ◎말씀의초대◎2014년 1월21일 화요일 2014-01-21 김중애 4060
87786 ◎말씀의초대◎ 2014년 3월 13일 목요일 |1| 2014-03-13 김중애 4061
94975 그들은 사람의 아들에게 사형을 선고할 것이다. 2015-03-04 주병순 4061
158220 하느님께서는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을 때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신다. |1| 2022-10-16 주병순 4060
158484 ■ 27. 이집트와 에티오피아의 멸망 / 제1부[1] / 이사야서[27] |1| 2022-10-29 박윤식 4061
15855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 2022-11-02 김명준 4061
159135 [대림 제1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 |1| 2022-11-28 김종업로마노 4061
159418 엘리야는 이미 왔지만 (마태17,10-13) |1| 2022-12-10 김종업로마노 4060
159725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1| 2022-12-25 박영희 4061
159784 내가 내 아들을 이집트에서 불러내었다 |3| 2022-12-28 최원석 4064
159792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2| 2022-12-28 박영희 4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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