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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895 |
은혜를 아는자와 모르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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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12 |
장병찬 |
1,569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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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우산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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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13 |
이재복 |
920 | 0 |
| 14927 |
* 주님, 임금이 주님의 힘으로 기뻐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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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14 |
주병순 |
1,080 | 0 |
| 14990 |
다마스커스의 성 요한 사제의 「신앙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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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16 |
장병찬 |
977 | 0 |
| 15044 |
나의 기도는 당신의 눈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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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18 |
노병규 |
1,203 | 0 |
| 15103 |
*예수성심으로 온 세상을 밝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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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20 |
장병찬 |
895 | 0 |
| 15190 |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사탄, 곧 악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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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24 |
장병찬 |
881 | 0 |
| 15191 |
[그리스도의 시] 마리아는 공동속죄자이기 때문에 우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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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24 |
장병찬 |
794 | 0 |
| 15213 |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나는 구속자, 구세주, 내 교회의 머리로서 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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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25 |
장병찬 |
1,191 | 0 |
| 15214 |
[그리스도의 시] 성모님의 복되신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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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25 |
장병찬 |
831 | 0 |
| 15230 |
상상 - 山姿水心(맑박건즐충성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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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26 |
임성호 |
832 | 0 |
| 15236 |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내 수난은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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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26 |
장병찬 |
871 | 0 |
| 15237 |
[그리스도의 시] 이제는 세련되지 못한 어부가 아닌 대사제의 자격을 가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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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26 |
장병찬 |
941 | 0 |
| 15238 |
주님의 말씀을 헛되이 듣지 않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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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26 |
장병찬 |
609 | 0 |
| 15369 |
2월 2일(목요일) 성시간 참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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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01 |
장병찬 |
976 | 0 |
| 15370 |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내가 그것을 허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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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01 |
장병찬 |
978 | 0 |
| 15384 |
2월 3일 (매월 첫 금요일의 영성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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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02 |
장병찬 |
904 | 0 |
| 15392 |
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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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02 |
김광일 |
705 | 0 |
| 15393 |
詩 중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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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02 |
이재복 |
683 | 0 |
| 15418 |
마귀들을 쫓아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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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03 |
장병찬 |
671 | 0 |
| 15419 |
예수께서 부활하신 날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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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03 |
장병찬 |
915 | 0 |
| 15474 |
오직 사랑의 마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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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06 |
임성호 |
962 | 0 |
| 15475 |
*사제와 수도자에게 예수님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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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06 |
장병찬 |
813 | 0 |
| 15476 |
예수의 거룩한 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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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06 |
장병찬 |
944 | 0 |
| 15498 |
아리마태아의 요셉의 무덤. 마리아의 무서운 고민. 구세주의 몸에 향료를 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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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07 |
장병찬 |
1,097 | 0 |
| 15517 |
살인죄를 고백하고 용서 받는 여관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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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08 |
장병찬 |
1,138 | 0 |
| 15540 |
예수님의 어릴적 친구 에미엘과 그의 부인 미리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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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09 |
장병찬 |
981 | 0 |
| 15541 |
부활하신 예수님 어머니께 나타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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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09 |
장병찬 |
1,042 | 0 |
| 15542 |
*시* 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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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09 |
이재복 |
892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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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시] 요셉이 동정녀의 남편으로 지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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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0 |
장병찬 |
1,101 | 0 |
| 15740 |
오직 사랑을 실천할 뿐이다(맑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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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7 |
임성호 |
1,032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