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73938 6월24일 야곱의 우물-루카1,57-66.80/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 2012-06-24 권수현 3923
73973 예수님의 길은 예수님께 가는 것 [좁은 문] 2012-06-25 장이수 3920
73975     '하느님의 이름'에 대한 가톨릭 교리 2012-06-25 장선희 3100
74509 7월 23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마태22,37-40 2012-07-23 방진선 3921
75112 ♡ 네 마음은 ♡ 2012-08-25 이부영 3922
75218 ◆ 요셉 신부님의 주일 복음 동영상- 연중 제18주일 2012-08-30 김혜진 3922
75999 연중 제27주간 - 여자는 부드럽고 남자는 너그러워야 한다.[김웅열 토마스 ... 2012-10-07 박명옥 3921
76277 441 배티성지의 영성 -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1| 2012-10-20 박명옥 3920
76319 기다림과 깨어있슴 [교회의 마지막 시련] 화요일 2012-10-22 장이수 3920
76578 위령성월을 기리며 2012-11-02 김상환 3920
77127 박해와 증언 2012-11-28 장이수 3920
77733 공동 구속자 추종하는 천주교이기도 하다 [현 자게판] |1| 2012-12-23 장이수 3920
78676 아침의 행복 편지 137 2013-02-05 김항중 3920
78711 자존감 --- 요한복음 7장 40~44절 |2| 2013-02-07 강헌모 3924
78838 <거룩한내맡김영성> 내맡김의 힘 - 이해욱신부 |2| 2013-02-12 김혜옥 3924
79190 파티마 예언 2013-02-25 임종옥 3920
79228 주님께만 의지하면 은총도 커지리라/신앙의 해[100] |3| 2013-02-27 박윤식 3923
79249 <거룩한내맡김영성>내맡김은 빼앗김이다?-이해욱신부 |2| 2013-02-28 김혜옥 3928
80110 4월 1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4일째입니다 2013-04-01 장병찬 3920
81172 인간이 자랑할 것은 놀라운 하느님의 신비입니다. 2013-05-12 유웅열 3920
81483 사람이 갈라놓을 수 없다는 가르침에 불순종하게 되는 이유 |1| 2013-05-24 장이수 3920
81754 그분께 우리 자신을/신앙의 해[198] 2013-06-07 박윤식 3920
81759 참된 시작 2013-06-07 이부영 3920
82036 요한 바오로 2세 - 하느님의 나라, 1988.04.27 |2| 2013-06-20 소순태 3920
82037     하늘 나라와 천국은 다른(동일하지 않은) 개념입니다 |10| 2013-06-20 소순태 4300
82760 계속 걸려오는 전화를 받지 않는 배짱(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 2013-07-20 김영완 3922
83105 당신의 여름을 사랑합니다 / 이채시인 2013-08-05 이근욱 3920
84473 ♣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2013년10월13일 연중 제 2 ... |1| 2013-10-13 신미숙 3927
84675 ■ 변화의 불을 지펴 평화를/신앙의 해[337] 2013-10-24 박윤식 3921
84890 ■ 자캐오마냥 회개하는 삶을/신앙의 해[347] 2013-11-03 박윤식 3921
85485 11월29일(금) 福者 디오니시오 님♥ 2013-11-28 정유경 3920
86247 ●희생정신에 대하여(1) |1| 2014-01-03 김중애 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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