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35927 사물을 보는 두가지 형제의 차이 |3| 2008-05-02 최익곤 1,15810
35919 하느님께서 생명나무에 접근 못하게 하셨다 |3| 2008-05-02 장이수 8614
35916 죽음의 계시, 예언 (하느님이 말하신 것이다) |1| 2008-05-02 장이수 8051
35917     메세지 내용 자체에는 문제가 없다고 할지라도 |1| 2008-05-02 장이수 6321
35918        한낱 메세지였을 뿐인데 왜 죄와 죽음이 왔을까요 ? |1| 2008-05-02 장이수 7101
35915 주님 승천 대축일 |2| 2008-05-02 원근식 8004
35914 (246)당뇨병 묵상 |6| 2008-05-02 김양귀 1,3738
35913 (245)*경외로우신 분, 온 세상의 위대하신 임금이시로다. ◎ |8| 2008-05-02 김양귀 7246
35912 적을 무너뜨리라 ....... [김 상조 신부님] |11| 2008-05-02 김광자 9037
35911 너희의 기쁨을 아무도 너희에게서 빼앗지 못할 것이다. 2008-05-02 주병순 6832
35910 마리아의 노래 ....... 류해욱 신부님 |10| 2008-05-02 김광자 8908
35909 ♡ 열정의 힘 ♡ 2008-05-02 이부영 9051
35908 성모님을 닮으십시오 - 레지오 마리애 콘칠리움 2008-05-02 방진선 9871
35907 멋진 인생(It's a Wonderful Life) |1| 2008-05-02 김용대 1,0093
35906 하느님을 더 잘 알기 1 |2| 2008-05-02 장병찬 1,0334
35905 오월의 인사 |5| 2008-05-02 이재복 9586
35904 인고(忍苦), 인분(忍憤), 인욕(忍慾)... |1| 2008-05-02 박경수 8484
35903 5월 2일 야곱의 우물- 요한 16, 20-23ㄱ 묵상/ 인생을 맑게 해주 ... |6| 2008-05-02 권수현 7926
35901 [나눔] ▒ '“기쁨” (요한 16,20)' ▒ - 성서와 함께 |2| 2008-05-02 노병규 8994
3589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1| 2008-05-02 이미경 1,34510
359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방송 |3| 2008-05-02 이미경 5652
35898 내면의 세계를 나눌 수 있는 사람/영적성장을 위한 감성수련 문종원신부님 2008-05-02 조연숙 8746
35897 [매일복음단상] ◆ 영원세상에 돌입하신 유일한 인물 - 이기정 신부님 |2| 2008-05-02 노병규 1,0396
35896 바실리성당 내부 |4| 2008-05-02 최익곤 9278
35895 5월 2일 성 아타나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 2008-05-02 노병규 1,76814
35894 성지 순례 - 겟세마니 성당, |3| 2008-05-02 유웅열 8716
35893 선 물 |4| 2008-05-02 최익곤 7606
35892 성직자도 보통사람처럼 우울하고 고민할 때가 있답니다. |4| 2008-05-02 유웅열 8889
35891 오늘의 묵상(5월2일)성 아타나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13| 2008-05-02 정정애 79810
35890 4월말 태안반도를 장식한 일들 |3| 2008-05-01 지요하 7424
35889 "일하시는 하느님" - 2008.5.1 목요일 노동자 성 요셉 기념 |2| 2008-05-01 김명준 8954
35888 성모성월 첫째날 원당성당 지정태 요한보스코 신부님 강론동영상 2008-05-01 박종만 1,2430
35886 사진묵상 - 사목방문 |1| 2008-05-01 이순의 8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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